A Comparison of cases of development through the sharing and Korean status


▪ 최근 기업들은 공개SW를 좀 더 적극 활용하거나, 공개SW로 전략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 공개SW의 활용도와 중요성이 날로 커짐에 따라, 선진국들은 각자 공개SW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이 활발
▪ 지식의 전유가 아닌 공유는 결국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들의 발전과 실현을 보다 널리 안정적으로 확산시키는 핵심열쇠(Key)가 될 것
▪ Recently, many companies are making more active use of open source software or switching to OSS strategies.
▪ Since the utilization of open source software(OSS) comes more and more important, the advanced countries are actively developing the policies to promote OSS.
▪ Knowledge sharing is ultimately the key to spread the development and realization of core technologies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more widely and stably.



■ 공유의 개념

  • 공유는 우리 일상에서 공유경제1, 컴퓨터 세상에서는 공개소스 소프트웨어(Open Source Software, OSS – 이하 공개SW)2로 대표

- (공유경제) 자본주의 경제에 대비될 수 있는 개념으로, 공유경제는 물건이나 시설, 서비스 등을 특정 개인이 소유하지 않고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빌려서 쓰고, 소유했을 때는 사용할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는 개념
- ( 공개SW)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알고리즘의 집합인 소프트웨어(SW)를 이루고 있는 소스코드를 일정한 사용허가권 규칙(라이선스)에 따라 공개하는 것

  • 공유경제와 공개SW는 서로 다른 영역에 속해 있지만, 경제적 가치를 갖는 개체나 물건과 지적인 활동의 결과물인 SW를‘ 공유’한다는 것에서 맥락을 같이함


■ 공유의 사례

  • 공유경제는 IT기술과 융합한 형태로도 실현될 수 있는데, 대표적인 사례로는 우버(Uber)와 에어비엔비(AirBnB)가 있음

- (우버) 스마트폰을 통해 승객과 차량을 이어주며, 우버를 이용하고자 하는 승객은 스마트폰을 통해서 차량을 예약하거나 요금결제를 할 수 있는 서비스
* 우버는 승객을 일반 택시와 연결해 주는‘ 우버 택시’와 일반인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임시로 택시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우버 엑스’서 비스가 있음
- 우버는 차량들을 직접 소유하고 있지 않지만, 운송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아직 사회ㆍ법ㆍ제도적으로 넘어야 할 산이 있지만, 분명 공유경제의 대표 사례로서 점점 그 영역이 넓어지고 있음
- (에어비엔비) 전 세계 숙박 공유 서비스로, 숙박을 하고자 하는 손님과 집의 남는 방을 빌려주고자 하는 집주인을 인터넷으로 연결해 주는 플랫폼
- 에어비엔비 역시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객실 없이 운영되는 플랫폼으로, 기업 가치는 이미 세계적인 숙박업체인 힐튼과 인터컨티넨탈을 합친 것 이상인 약 31조 원에 달함

  • 우버나 에어비엔비의 사례 모두‘, 필요할 때 빌려 쓰려는 사람’과‘ 내가 쓰지 않는 것을 빌려주는 사람’간의 공유문화를 연결시켜주는 플랫폼

- 이것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례이자 혁신적인 경제 패러다임
-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로 여겨지는 인공지능과 각종 컴퓨팅의 결과로 발생한 새로운 컨텐츠나 서비스들은 공유를 통해 더 발전할 수 있음

  • 공유경제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공개SW)도 다른 이들과의 공유를 통해 더 발전되고, 새로운 기여를 할 수 있음


■ 공개SW의 대표 사례 : 안드로이드

  • 오픈소스 기반 소프트웨어의 대표적인 사례를 꼽자면, 전 세계 이동통신 OS(Operating System, 운영체제)의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가 있음

- 구글은 스마트폰의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소스를 2007년 11월에 공개, 공개SW가 산업계의 주류로 떠오르도록 크게 기여
- 안드로이드는 공개SW인 리눅스(Linux) 커널을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경쟁 운영체제인 MS(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Windows), 애플사의 iOS, 노키아의 심비안 등에 비해 완전 개방형 플랫폼이라는 차별성을 가짐

  • 안드로이드가 공개SW라는 전략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은, 누구라도 필요에 의해서 원하는 모바일 단말기용 응용 프로그램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

- 기존의 비공개 플랫폼들은 휴대폰 제조업체와 서비스 업체마다 기기와 OS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해당 기기와 OS에 맞는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했고, 동일한 환경이 아니면 호환되기 어려웠음
- 비공개 플랫폼은 확장성의 제약이 따르게 되고, 이는 곧 사용자들이나 개발자들이 특정 공급자에게 종속되게끔 하고, 장기적으로 보면 사용자와 개발자 그리고 SW산업 전반의 발전에 있어서 비용 상승을 유발


■ 공개SW의 장점과 효과

  • (개발자 및 사용자 측면) 공개SW 플랫폼의 사용은 개발자들로 하여금 공개SW 기반 응용프로그램의 확장, 수정, 대체, 재사용을 용이하게 하며, 결과적으로 사용자들에게 더 풍부하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

- 기존에 개발된 프로그램에 나의 지식을 더해 수정할 수 있으며, 반대로,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다른 이들의 집단 지성을 통해 보완
- 또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특정 기기나 특정 공급자의 SW환경을 매번 새로 익히지 않아도 되며, 누군가가 먼저 시행착오를 겪으며 만들어 놓은 지식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으로‘지식의 공유’는 곧‘, 지식의 효율적인 축적’을 가능케 함(특정 공급자와 기기에 종속되는 것을 방지)

  • (기업 측면) 기업이 개발한 플랫폼을 공개하면, 더 많은 사용자가 공개된 SW를 사용해 보고 검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내부 개발자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오류를 발견할 수 있고, 반대로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참신한 아이디어도 발굴할 수도 있음

- 특히 인공지능(기계학습)은 더 많은 데이터와 더 많은 사용자를 통한 경험이 큰 효과를 가져 옴
- 또한, 많은 사람들이 공개된 SW를 사용함으로써, 숨은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확률도 커져, 자사의 공개된 최신 알고리즘을 능숙하게 다뤄본 신입사원이라면, 별도의 교육과정 없이 바로 현장투입이 가능해 질 것임
* 최근 다시 주목받은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구글 텐서플로우(Tensorflow – 2015.11.8. 공개), MS의 DMTK(Distributed Machine Learning ToolKit – 2015.11.12. 공개), Facebook의 빅서(Bigsur – 2015.12.10. 공개) 등이 오픈소스로 공개

  • 기업은 그동안 보안과 안정적 서비스 등을 이유로 SW를 자체개발하거나 상용SW를 주로 사용해 왔음

- 그러나, 상용SW는 사용허가권(License) 및 유지보수 비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문제를 내포, 자체개발 SW도 확장성과 유지보수 측면에서 기업 부담 가중
- 따라서, IT인프라의 비용 감소를 위해 공개SW가 해결책으로 대두되며, 세계적 기업들의 참여와 지원으로 공개SW의 안정성과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


■ 공개SW와 기업의 대응

  • 최근 기업들은 공개SW를 좀 더 적극 활용하거나, 공개SW로 전략을 전환하는 움직임을 보임
  • (MS) 공개SW에 대해 그동안 매우 회의적이었으나, 최근에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Azure)를 통해 오픈소스의 활용을 확대

-‘ 윈도우 제일주의’였던 MS가‘ 윈도우뿐 아니라 모든 플랫폼에서 MS의 응용 프로그램이 잘 동작하도록 확산시키는 것’으로 전략을 전환, 리눅스를 적극 수용(애저의 60% 이상이 리눅스 및 오픈소스를 기반)
- 애저 외에도 우주 시뮬레이션 도구인‘ 월드 와이드 텔레스코프(World Wide Telescope, WWT)’, 소스코드 편집기인‘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 닷넷기반 컴파일러 플랫폼 ‘ 로슬린(Roslyn)’, 오픈소스 기반의 데이터 분석 툴인‘ MS 오픈소스 R’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개SW를 적극적으로 활용

  • ( 구글) 안드로이드나 텐서플로우의 예에서 살펴본 것처럼 공개SW의 확산에 가장 큰 기여자는 역할 수행

- 텐서플로우 외에 자연어를 이해하는 신경망 프레임워크인‘ 신택스넷(SyntaxNet)’, 데이터 시각화 도구인‘ 임베딩 프로젝터(Embedding Projector)’, 웹브라우저, 프로그래밍 언어 등 많은 자사 서비스를 오픈소스로 공개, 다양한 기업들과 협업 및 오픈소스 공동체 활동 진행

  • ( 페이스북) 여러 오픈소스 기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공개

- 오픈소스 가상머신 기술인‘ HHVM(Hip Hop Virtual Machine)’, 오류 탐색 프로그램인 ‘ 핵(Hack)’, 오픈소스 인공지능 플랫폼 ‘토치(Torch)’등 다양

  • ( IBM)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 판매를 위해 일찍이 오픈소스 전략 적극 수용

- 오픈소스 기반의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플랫폼인‘ 오픈스택(Open Stack)’과 컨테이너 응용 프로그램을 자동화하는‘ 도커(Docker)’외 에 현재 200개 이상의 오픈소스 기반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음

  • ( 국내기업) 글로벌 기업들처럼 여러 국내 기업들도 공개SW에 관심을 갖고 있음

- 메신저 앱으로 유명한 카카오는 서비스의 운영을 위해 자체개발한 관계중심 그래프 DB인‘ S2그래프’를 개발자 커뮤니티에 공개하여 여기서 얻어지는 현안들을 자사의 서비스에 실시간으로 반영, 이로써 비용절감과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
- 카카오 외에도 오픈소스 기반의 지리정보시스템(GIS)을 제공하는 가이아3D, 오픈소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락플레이스, 가상화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퓨전데이터, 오픈소스를 미래 성장사업으로 지정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중인 KTDS 등 기업들이 공개SW를 기반으로 하는 프로젝트를 수행 


■ 공개SW의 지적재산권

  • 공개SW를 비롯한 소프트웨어들은 지적재산권을 통해서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사용허가권 (License)을 통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사용자간의 이용방법 및 조건의 범위를 명시

- 공개SW는 명시된 조건을 기준으로 사용허가권의 유·무료로 구분, 대표적인 공개SW 무료 라이선스는 GPL과 Apache
- 공개SW는 개발자가 정의한 라이선스 조건의 범위에 따라서 해당 SW를 사용해야하고, 이를 위반하게 되면 법적 책임이 따를 수 있음

  • 공개SW 라이선스는 OSI(Open Source Initiative)3 에서 제시한 10가지 의무사항을 충족 시켜야 함

- 의무사항은 공개SW의 자유로운 재배포, 소스코드의 공개, 동일한 규정에 따른 2차 저작물의 배포 허용, 원 저작자의 정보 보존, 사용 대상 및 분야의 차별제한 금지, 라이선스의 배포, 특정 제품·기술·인터페이스에 의존하거나 라이선스를 제한하는 것을 금지(범용성) 하는 것 등이 있음
- [표 1]은 자주 사용되는 공개SW 라이선스들의 점유율을 나타냄

[표 1] 공개SW 라이선스의 점유율


■ 공개SW의 활성화 정책

  • 공개SW의 활용도와 중요성이 날로 커짐에 따라, 선진국들은 각자 공개SW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도 활발히 펼치고 있는데, 주요 선진국들의 현황은 [표 2]와 같음

[표 2] 주요 국가별 공개SW 활성화 정책 및 기관

  • 국내에서도 2002년부터 공개SW활성화를 위해, 당시 정보통신부와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하는 작업반을 구성하고 정책을 추진

- 2002년 11월에‘ 공개SW 육성(안)’이 발표되고, 이듬해 1월에는‘ 공개SW 활성화 정책 기본방향’이 수립
-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현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정책집행기관으로 지정되어, 2004년 ‘ 공개SW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정보통신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승인을 얻어 본격적인 지원 사업을 추진
- 2004년 7월에는‘ 공개SW지원센터’를 설립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2009년 11월부터는‘ 공개SW역량프라자’로 개명하여 실력 있는 공개SW 개발자를 발굴하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원 및 관리하는 사업을 추진

  • 공개SW는 완성도가 점차 높아지면서 공공부문까지 도입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

- 주로 웹·미들웨어(63.9%), OS·Server(46.5%), DB·DBMS(46.5%)와 같은 전통분야 위주에서 사용되고 있고, 데이터분석(5.9%), 클라우드(5.3%), 빅데이터(4.3) 등 새로운 분야에서 활용률은 저조

 

■ 공개SW의 활용

  • 산업분야별로 활용도를 살펴보자면, 공공 분야는 올해까지 공개SW 활용 비율을 50% 수준까지 확대 목표

- 정부통합전산센터 G클라우드나 국방부의 데이터센터 등 공개SW 적용사례를 확산시키고 있고, 2020년 이후 MS Windows가 아닌 공개SW 기반의 OS 도입을 논의
- 제조분야는 주로 백업용 서버, 클라우드용 서버에 리눅스를 사용하는 추세
- 통신분야에서는 공개SW 기반의 공공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하고 KT, SKT에서 서비스를 제공
- 금융권은 과거부터 안정성의 이유로 공개SW를 배제해 왔는데, 아직까지도 그 활용률은 높다고 볼 수 없으나(2013년 11.3%에서 2015년 17.5%수준), 점차 공개SW 기반의 전산 서버를 활용하는 비중이 늘어나고 있음


■ 공유문화의 확산 사례 : 메이커 운동

  • 공유문화의 대표적인 발전 사례는 메이커 운동(Maker Movement)*

- 메이커(Maker)란, 소프트웨어와 다양한 디지털 기기 및 도구를 이용하여 자신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고 실현하는 활동을 하는 사람을 뜻함
- 이들은 자신이 만든 결과물과 지식 그리고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만드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 메이커 운동은 2005년 창간된 DIY잡지 메이크(Make)를 통해 본격적으로 알려진 공개SW 제조 운동

  • 과거에는 어떤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서 값비싼 장비나 전용 소프트웨어, 그리고 그 제품에 특화된 전문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필요했으나, 메이커들은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제품을 손쉽게 만들 수 있음을 표방

- 공개SW와 아이디어가 DIY4형태로 접목되면서 제조 패러다임 변화를 야기
- 예로, 아두이노(Arduino)와 같은 공개SW 기반의 하드웨어를 통해 보다 짧은 기간 내에 저렴하게 시제품을 개발

  • 메이커 운동이 최근 주목받게 된 이유는 필요에 의한 창작활동과 문제해결능력을 바탕으로, 이 지식을 널리 공유하면서 서로의 비결(Know-how)와 전문성을 보완하는 협력적 공동체 활동이 있기 때문

- 공유문화는 메이커 운동의 사례처럼 인류 문화의 한 축을 새로 만들 만큼 중요한 혁신 요소로, 개방된 참여와 공유를 통해서 초보적인 수준의 아이디어는 점점 다듬어지고, 결국엔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혁신으로 거듭나게 됨


■ 맺음말

  • 지식의 ‘전유’가 아닌 ‘공유’는 결국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들의 발전과 실현을 보다 널리 안정적으로 확산시키는 핵심열쇠(Key)가 될 것임

- 이것은 우리 사회에 점점 더 자연스러운 일이 될 것으로, 공유가 아직은 낯설 수 있는 우리나라도 의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음
- 우리사회에 공유 문화가 완전히 자리 잡기까지는 글로벌 선도자들에 비해 좀 더 시간이 걸리겠지만, 우리가 가야할 방향은 분명함
- 대한민국은 그동안 공개SW 활용 활성화 단계를 지나, 국제 공개SW 공동체 활동을 적극 추진할 단계이며 더 나아가 국내 공개SW 개발자 공동체를 국제적 공동체로 발전시켜야 함 
예) 일본 루비(Ruby) 프로그래밍 언더, 한국 타조(Tajo) 하둡기반의 빅데이타 웨어하우스 SW

 


※ 이 글은 IT데일리 2017년 10월호 [전문가강좌]에 기고된 내용을 편집한 글입니다.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85295


1 공유경제(共有經濟, sharing economy) : 한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서 쓰는 협력소비 경제방식
2 Open Source Software(OSS)는 소프트웨어 개발단계의 소스 코드를 공개해 특별한 제한 없이 누구나 수정·재배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의미
3 1998년 설립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활성화 및 인증을 관장하기 위한 비영리기관
4 DIY : Do It Yourself의 약자, 물건의 제작·수리·장식을 직접 하는 것.

 

 

공유 월간SW중심사회2017년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