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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오치영 지란지교 대표

“창의적인 어른은 살아남은 어린이다.”라는 말이 있다. 순수한 꿈과 열정을 잃지 않고 어른이 되기란 쉽지 않다는 말이다. 오치영 대표는 1994년 국내 최초 윈도 통신 프로그램, ‘잠들지않는시간’으로 창업한 이래 지금까지 ‘지란지교’를 이끌어왔다. ‘100억 매출’을 기록하는 회사를 만들겠다던 그의 꿈은 이미 2007년에 달성되어 매출액 300억 원을 훌쩍 넘긴 회사가 되었고, 올해 7월 1일 SW전문기업 지란지교소프트를 분사시켜 현재는 계열사가 5개에 이르는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7월호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

이미 알고는 있었다. 그러나, 더 격렬하게 알고 싶었던 회사. 음식배달 서비스를 애용하는 일반인뿐 아니라 SW업계에서도 ‘배달의 민족’ 앱 개발사인 ‘우아한 형제들’은 이미 호기심과 관심의 대상이 되어 왔다. ‘치킨 식기 전에 컨펌해주세요’, ‘닭 java 먹자’, ‘먹을 땐 개발자도 안 건드린다’, ‘치MAC주소 82-82-ch-ic-kn’ 등의 광고는 많은 SW개발자들의 격한 공감을 불러 일으키기 충분했다.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6월호

김형곤 투비소프트 대표

영화 ‘어벤져스2’에는 각기 다른 능력을 갖춘 영웅들이 등장한다. 현실의 한계를 돌파할 힘의 원천이 팀워크에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는 이 영화에 관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닷컴 버블이 붕괴되던 2000년 당시 김형곤 대표는 공학경영 전문가인 최용호 대표, 기술적 혜안을 가진 송화준 CTO, 경영전략 전문가 김영현 넥사웹재팬 대표와 손잡고 투비소프트를 설립한다.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5월호

김상배 나모인터랙티브 대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한다. 국내 한 연구기관에 따르면 국내 기 업의 10년 생존율은 13% 수준이다. 10개의 기업 중 1개만 살아남는 셈 이다. SW 업계에서 20년을 견뎌 온 기업, 나모인터랙티브가 특별하게 느 껴지는 이유이다. 일반인들에게 ‘나모웹에디터’로 많이 알려져 있던 나모도 여느 중소기업처럼 험난한 굴 곡을 겪고 결국 2005년 생존의 위기에 직면했었다.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4월호

[이현덕이 만난 생각의 리더]<11> 김진형 SW정책연구소장

김진형 소장은 “SW중심사회는 정신혁명을 대신하는 새 시대의 출발점”이라며 “과거 틀에서 벗어나 새 시대 변화를 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SW중심사회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5월호

[한수진의 SBS 전망대] "'코딩' 초등 정규과목 포함 논란? 영국은 5살부터 의무교육"

한수진/사회자:'코딩'이라는 게 생소하게 느껴지시는 분들 많을 것 같은데요. 어떤 건가요?
김진형 소장/소프트웨어 정책연구소 : 예.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걸 '코딩'이라고 그래요. 다시 말하자면 컴퓨터를 이용해서 문제를 푸는 것, 그것을 '코딩'이라고 그럽니다.

SW교육 코딩

SPRi가 만난 사람 – 박기석 시공미디어 회장

미래의 흐름을 읽어내기 위한 박기석 대표의 끊임없는 공부와 엄청난 독서량, 확신이 선 사업은 10년 적자를 각오하고 끝내 이뤄내는 담대함과 인내심. 이것이 초등학교 99%가 선택한 아이스크림의 실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3월호

SPRi가 만난 사람 – 이철희 분당서울대병원 원장, 헬스커넥트 대표

미국의 유명 벤처캐피털리스트인 마크 안드레센은 2011년에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다.
(Software is eating the world)”고 설파했다.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2월호

SPRi가 만난 사람 - 이형우 마이다스아이티 대표

사업 얘기보다는 ‘인생 사는 얘기’ 속에 풀려 갔다. 무엇보다 ‘사람과 사람의 행복’이 우선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데서 마이다스아이티의 특별함이 느껴졌다. 사업 전략도 성과도 그다음이었다.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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