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가 본 SPRi

2019년 2월 (총 13건)



지난해 12월 31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후보자심사위원회에선 김명준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소장, 한영남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한헌수 숭실대 전자정보공학부 교수 등 3인이 이사회에 추천됐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는 작년에 2022년까지 인공지능 분야의 석박사급 고급인력이 7,200여명 부족할 것이라고 전망을 내놓았고, 올해 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 대학원 지원 사업’을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3일부터 원장 공모를 시작한 NST는 같은 달 31일 김명준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소장, 한영남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한헌수 숭실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교수 3명을 이사회에 추천했다. NST 이사회는...

국내 규제 적용글로벌 모델 70% 불법 2019 소프트웨어 컨버전스 심포지엄은 1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한국정보과학회(KIISE),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전자부품연구원(KETI),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이하 SPRI)의 보고서 ‘SW의 가치인정과 적절한 가격, 왜 보장되지 못하고 있을까?’에서는 국내 상용 SW의 가치가 글로벌 SW에 비해 현저히 뒤떨어진 수준이라고 짚었다.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에 따르면 수요가 5만7000여 명인 데 비해 공급은 2만6000명으로 45%에 불과하다. 국내 AI 인력은 현재 2600여 명으로, 중국(1만8000명)의 7분의 1이다. 그나마 고급 인재는 해외로 빠져나가고 해외...

일각에서는 상당한 효율성 향상을 이루는 엣지 컴퓨팅의 등장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시대가 저물 것이라는 추측이 일고 있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이하 SPRI)의 보고서 ‘엣지 컴퓨팅을 갖춘 클라우드의...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의 보고서 ‘사물인터넷 시장 및 주요 기업 동향’은 IoT 시장의 본격적인 확산의 배경으로 5G 네트워크 구축을 꼽았다. 5G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IoT, 인공지능, 자율주행, VR/AR 등을...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는 지난해 보고서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4대 축인 AI, 클라우드, 가상·증강현실, 빅데이터 분야에서 2022년까지 국내 개발자 3만1833명이 부족할 것으로 추산했다. 획기적인 소프트웨어 인재...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AI 부문에서 9986명, 증강·가상현실 분야에서 1만8727명 등 3만1833명의 개발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측했다. 모자라는 인력 대부분이 단기간에 키우기 힘든 석·박사...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의 2018년 우리 기업 디지털 전환 사례 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 기업은 디지털 전환 인식이 매우 미흡하며, 대부분 기업이 정보화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우리 기업이 4차 산업혁명 디지털 전환을...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소장 김명준)가 주최하는 제41회 포럼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SW교육 혁신, 해법을 찾아서'가 1월29일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SW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가 지난해 발간한 '유망 SW분야의 미래 일자리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오는 2022년까지 AI 9986명, 클라우드 335명, 빅데이터 2785명,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1만8727명 등 총 3만1033명의 전문 인력이...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