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정보융합실 실장) 보건의료빅데이터 분석 사례 소개
  • 서영희SW인재·교육연구팀 선임연구원
날짜2016.09.05
조회수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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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정보융합실 실장) 보건의료빅데이터 분석 사례 소개 프로그램에 대해 일시, 장소, 주제, 발제자, 참석자로 구성된 표
      일 시 2016. 9. 5(월) 09:00~12:00
      장 소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회의실 (판교글로벌R&D센터)
      주 제 보건의료빅데이터 분석 사례 소개
      발 제 자 이태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정보융합실 실장)
      참 석 자 SPRi 연구진
  • HIRA 빅데이터 형성과정
    • 40년 전부터 의료 데이터를 다루기 시작하였음, 80년대에는 전자정보로 변환되었음
    • 국내는 한 기관에서 장기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의료영역의 여러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특수성을 가짐
    • 공공에서 의료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움직임은 2014년 이후부터 시작되어 심평원은 한발 앞서 의료데이터를 연구자와 산업계에 공개하고 있으며 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능사회 구현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음
  • HIRA보건의료 빅데이터의 구성
    • HIRA시스템 구축 : HIRA시스템이란 의료자원의 효율적 배분으로 의료의 질 향상과 비용의 적정성을 보장하는 가치 중심 보건의료서비스 실현 서비스
    • - 의료서비스 기준 설정 : 의료행위, 의약품, 치료재료 등 급여대상 등재를 위한 요소별 분류와 코딩, 가격결정, 급여기준을 정하고 구체적인 조건을 설정
    • - 모니터링 및 피드백 : 급여기준에 따라 진료비용 및 의료의 질을 관리
    • - 인프라 관리 : 급여 기준 설정 및 모니터링 업무의 기반관리 역할 수행
    • 한국과 일본은 낱개별 행위별 수가제를 유지하고 있음
    • 심평원이 관리하고 있는 빅데이터 정보는 의료기관, 제약기업, 식약처 등으로부터 실시간 수집, 정제된 데이터 형태로 2015년 연간 진료비 청구 14억건, 심사 진료비 66조원 등의 원천 데이터를 5258억 건의 개방 DB로 구축하여 개방하고 있음
    • - 청구명세서 정보나 질병 정보를 포함하는 진료행위 정보, 의약품 정보, 치료재료 정보, 의료기관 시설 정보와 장비 보유현황을 포함한 의료자원 정보, 재입원률이나 사망률을 줄이는 것에 대한 점검을 통한 의료질 평가 정보, 비급여정보 등을 보유하고 있음
  • 빅데이터 개방 플랫폼
    • 개방 플랫폼의 구성 -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은 정보보안을 위해 내부망과 분리하여 ‘15년 6월에 구축하여 빅데이터 분석서비스, 공공데이터 개방서비스, 맞춤형 정보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융합DB와 개방 DB는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의료빅데이터의 유용성과 접근성 고도화 추진
    • - 융합DB에는 환자 거주지와 사망원인 정보 등에 대한 요구가 발생하여 반영
    • 빅데이터 개방서비스는 산업체나 연구자가 원하는 맞춤형 raw 데이터 분석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민간기업이나 개발자, 이용자들이 손쉽게 직접 응용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병원/약국정보 서비스 등 보건의료데이터 8종을 지원
    • 또한 연구자의 필요에 따라 약 150만 명에 해당한 환자표본 데이터 등 총 4개 DB데이터 셋을 생성하여 제공
    • 통계정보제공 서비스는 국민/의료계/학계 등 고객 수요에 맞춰 원하는 정보를 실시간 연동하고 시각화하여 맞춤형 통계 자료를 제공
    • 산업계 전문분석 서비스는 제공사의 요청에 따라 수요자 맞춤형으로 의약품 이용 및 유통정보를 분석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창업아이디어 발굴 경진대회를 통해 유의미한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
    • 손쉬운 병원 찾기 서비스나 실시간 투약이력제공 서비스와 같은 실시간 조회 서비스를 제공
    • 학술연구를 위한 데이터 분석 컨설팅 및 지원과 빅데이터 활용 공동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사업화 할 수 있도록 지원
  • 향후 계획
    • HIRA 빅데이터와 외부데이터의 연계/융합을 통해 유망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지원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하고 의료적 근거가 개발되고 적용되는 인공지능사회를 선도하고자 함
    • ◦ 인공지능 사회에서 의료정보 빅데이터를 통해 근거를 기반으로 안전하고 확실한 의료서비스를 구현하고 이를 통해 산업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 이태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정보융합실 실장)
      이태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정보융합실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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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제를 듣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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