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2016. 04. 10(월)  10:00 ~ 13:00
장 소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회의실 (판교글로벌R&D센터)
주 제 소프트웨어 가시화
발 제 자 김영철 (홍익대 전산학과 교수)
참 석 자 SPRi 연구진

1. 소프트웨어에 대한 나쁜 이미지
  - 3D 직종에 대한 이미지
  - 과도한 노동시간과 업무
  - 다양하고 빠른 개발 기술 변화로 인한 학습의 부담
  - 불안정한 개발 현장

2. 소프트웨어 개발에 필요한 것
  - 코딩과 같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기본기
  - 지저분하고 복잡한 프로그램들의 개선, 품질

3. 소프트웨어 공학의 현실
  - 적은 인원의 중소기업 현장에 적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고가, 큰 프레임에 대한 방법론
  - 정적 분석에만 머무른 현재의 방법들
  - 현장에서는 지나치게 잦은 요구사항 변경

4. 소프트웨어 비쥬얼
  - 소프트웨어의 문제를 시각적으로 드러내어 설득력을 강화
  - 복잡도 측정 (마틴파울러 – bed smell)
  - 분석성, 시험성, 안정성, 변경성 측정
  - 줌인, 줌아웃을 통한 레벨 변화를 통한 자유로운 컨트롤

5. 소프트웨어 공학의 효과
  - 역공학을 통한 산출물 복원
  - 성능을 가시화하여 판단에 도움
  - 자존심 높은 개발자를 설득 하고 발전하게 하는데 효과적

6. 소프트웨어공학의 궁극적 목적
  - 정해진 예산과 기간안 에서 소프트웨어의 품질 강화의 방법론과 도구 연구
 
7. 질의 응답 및 건의
  - 높은 소프트웨어 공학 도구 비용으로 인해 국산화에 대한 노력이 중국에서도 진행 중으로 추정
  - 개발자들의 설득이 중요
  - 개발자의 평가에 적용되었을 때 어뷰징이 발생 하여 비효율을 초래
  - 용어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은 과장된 용어같고 관리가 주 포인트 같다.
  - 소프트웨어 공학 도구들의 사용성 개선도 필요하다.
  - 소프트웨어 공학의 학문 문제보다는 개발 현장의 내제화 문제 같다.
  - 글로벌의 방법론을 무조건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문제를 인지하여 이에 적합한    모델을 개발하여 확산하는 것이 중요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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