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민 (그리드위즈 기술상무) 에너지혁명을 위한 SW융합 혁신기술
날짜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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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창민 (그리드위즈 기술상무) 에너지혁명을 위한 SW융합 혁신기술 강연안내에 대해 일시, 장소, 주제, 발제자, 참석자로 구성된 표
      일 시 2017. 9. 18(월) 09:30~12:30
      장 소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회의실 (판교글로벌R&D센터)
      주 제 AI가 가져올 변화와 비즈니스 기회
      발 제 자 박창민 박사(그리드위즈 기술상무)
      참 석 자 SPRi 연구진
      • 에너지혁명을 위한 SW융합 혁신기술 (박창민 그리드위즈 기술상무) 유튜브 영상 썸네일
    • 전기의 예상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설비용량도 증가하고 따라서 전력공급 설비 확충의 어려움이 가중
    • 어느 시기, 날, 시간에 따라 전기가 사용되는 량을 측정하여 공급에 문제가 없도록 전력수급계획을 세움
    • 기존 발전소 부지 고갈, 원전 안전성 우려여론 확산, 이산화탄소 규제 등 환경 규제강화 및 지역 주민의 전력공급설비수용 기피현상으로 전력공급 설비 확충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고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음
    • 기존의 에너지 생산 방식은 100년전의 기술로서, 이를 계속 유지할 것인지 새로운 가치창출을 하여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낼 것인지 선택하여야 함
    • 기존 방식은 SW가 에너지 생산 후 제대로 전달을 하고 있는지 감시하는 수준
    • * 전기를 얼마나 사용하였는가에 대한 소비자 정보만 처리할 수 있으면 되므로 단방향 송배전에 대한 것으로 간단한 SW기술만 필요로 함
    • 양방향 분산재생 에너지의 경우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음
    • * 발전, 송배전 분야가 모두 겹쳐 있기 때문에 상당히 민감한 데이터 분석 기술이 필요
    • * 실시간으로 전력 발전 송배전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고 도메인지식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SW의 발전 없이는 할 수 있는 업무가 매우 제한적
    • 이제는 자체적으로 전기를 생산하여 사용하고 모자라는 부분에 대해서만 별도 생산, 공급을 하고 자체적으로 생산된 전기가 남게 되는 경우 판매
    • 에너지 혁명을 위한 SW융합혁신은 새로운 프레임 워크를 만드는 것
    •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에너지 혁신을 추진하고 있지만 계속해서 하드웨어의 설치만 반복하고 있음
    • SW혁신기술을 위해서는 에너지 생태계에 대한 도메인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단독으로 실현할 수 없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협업이 필요함
    • 전력시장, 서비스제공자, 전력운영, 발전 송전 배전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 그리드까지 각각의 액터와 액팅을 모두 이해하고 있어야 함
    • 에너지 생태계 전체의 링크간의 통신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
    • 각 도메인 전문지식의 벽을 넘어가야지 에너지 혁명의 길로 접어들 수 있음
    • (스마트그리드 통합 플랫폼) 실시간 수요예측을 위한 빅데이터 처리기술, 표준 기반의 개방형 플랫폼 기술, 상호운용성 보장을 위한 프로토콜 기술
    • (AMI 기술) 에너지 사용을 측정, 수집, 분석 / 미터링 장치와의 통신, 즉 요청이라 스케줄을 통한 전력미터, 가스미터, 열량미터, 상수도 미터 /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통신, 소비자 에너지 디스플레이와 제어기, 소비자 고나련 시스템들, MDMS소프트웨어 그리고 고급자 비즈니스 시템들을 포함
    • 수요반응(DR)을 통하여 도매시장 가격이 높게 형성된 시기나 시스템 신뢰성이 위험에 처한 시기에 전력사용 감소를 유도하기 위해 설계된 인센티브나,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전기 가격의 변화에 반응
    • (SW융합혁신) 전력사용을 줄이기만 하는 에너지 절감정책은 과거의 정책으로 AMI기술을 통하여 전력사용을 사전에 제어하고 남는 전기와 모자란 전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이상적인 에너지 생태계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음
    • 박창민 (그리드위즈 기술상무)
      박창민 (그리드위즈 기술상무)
      박창민 (그리드위즈 기술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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