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이롭게 하는 기술이 4차 산업혁명을 타고 물밀 듯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분명한 사실이라면 차세대 신기술의 총아 '4차 산업혁명'의 관건은 S/W기술이라는 것! 
똑같은 H/W라도 누가 더 명확히 원하는 대로 제어하느냐가 곧 실력이라는 말씀. 
바야흐로 프로그래밍 실력에 사활이 달린 시대가 열린다.

초등학교에서도 프로그래밍 언어를 가르치게 될 작금의 상황에서 무작정 배워두면 더 나은 미래가 열릴까요? 
수요는 늘고 있으나 공급은 원활치 않다는 현장의 목소리. 
매년 수천 명의 인력이 사회에 나오지만, 이중 살아남는 건~ 손에 꼽을 정도라는데,

이 상황에서 개발자가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은? 무엇인가요?

 

이슈토론 주제는 살아남는 SW개발자의 필수 역량은 무엇일까요?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할 첨단 기술을 도입하는 상황에서 꼭 필요한 것은 바로 sw개발자이다. 하지만 현실은 쓸만한 개발자가 없다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이란 기계의 지능화로 생산성이 고도로 향상되어 산업구조 근본이 변화하는 것이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드론, 스마트팩토리, 증강현실, 가상현실, 블록체인, 스마트팜 등 다양한 키워드가 등장하고 4차 산업혁명을 반기도 있다. 정부도 이에 발맞춰 각종 제도적인 뒷받침과 지원을 천명하고 sw개발자 양성에 두 팔을 걷어 올렸다.

 

매년 정규 교육 과정을 이수한 인력이 사회로 쏟아지지만, 교육 현실과 사회가 요구한 니즈가 어긋나 있는 현실이다. 조금 더 심층적으로 분석해보니, 기자재와 소프트웨어 부족, 실무 교수 인력 부족, 제대로 된 교재 부족 등 이러한 환경에서 제대로 된 개발인력이 나올리가 만무하다.

 

4차 산업시대를 앞두고 이뤄진 관련 법규 대대적인 개정 중 소프트웨어산업 진흥법 개정안도 한 가지이다. 소프트웨어산업 진흥법 개정안의 내용은 공공 SW사업의 선진화, SW산업의 육성과 인재 양성, SW 융합 및 교육 확산 등에 대한 내용이 주로 담겼다. 이 모든 것이 SW개발자에게 돌아갈 특혜과 연관있다.

 

정부는 향후 5년간 5,100억 원을 투입하여 과학기술, 정보통신기술 분야 일자리 26만 개 양성, 지능정보 특성화 대학원 신설, SW중심대학 확대 등 SW개발 인력 집중 양성 계획안을 마련했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끌 SW개발자의 스킬, 현장에서 중요핟고 생각하는 기술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