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1. 소프트웨어 가치보장, 소프트웨어 제값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보장할 수 있는지 토론합니다.

각종 제도와 조약이 SW산업 환경의 발전을 도모하는 데 힘쓰고 있지만,
현장의 푸념은 여전합니다. 제대로 된 개발 수가를 책정하기 위해 만든 정책이
여전히 미흡하기에 발생하는 부작용이라는 지적인데요.

밤을 새워 뚝딱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나의 프로젝트를 끝내기 위해
팀으로 구성된 기업이 오랜 시간을 투자한 결과에 정당한 대가는커녕
제 살 깎아 먹기로 희생을 감요해야 한다면

누가 SW산업에 뛰어들고 발전을 이끌어 나갈까요?

더구나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화두는 SW산업의 경쟁력 확보인데요.
절감이라는 구호하에 강요되는 희생정신은
경쟁력 확보 이전에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위협적이라고 합니다.

'제대로 된 비용 책정과 이를 존중해주는 정당한 거래 문화'

이 말 하기가 그리 힘든 SW산업 현장의 속앓이하고 있는 속내가 궁금합니다.
할인은 기본이며 마진도 포기하는 개발현장. 이대로 좋을까요?
말 못 했던 사연을 들려주세요.

 

이미지 2. 인건비 절약, 원가 절감, 인원 감축, 예산 절감의 공통점은 바로 절감입니다. 고도화하고 정량화한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절감이란 누군가는 '포기'해야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미지 3. 소프트웨어업계의 젊감이란 과도한 할인율 적용으로 제값을 포기해야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미지 4. 개발사 입장에서는 계약이 성사되지 않으면 곧 파산, 망하느니 계약에 싸인을 하게 되어 이윤은 제로베이스. 만약 유지보수라도 발생하면 그야말로 적자가 누적된다.

 

이미지 5. 정당한 비용이란 적정가치가 반영된 합당한 비용으로, SW의 희망 기준 공식은 미래 가치와 업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공로와 기술적 난이도의 총합일 것이다. 실제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기업의 소프트웨어 가격은 높은 수준이지만 그것은 외국 사례이고, 아직도 남의 일로 치부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미지 6. 가격후려치기에 대응하여 매년 제도적으로 보완되어가는 추세이지만, 아직까지 개선은 요원한 상황이다.

 

이미지 7. 소프트웨어 산업은 그 중 두뇌 역할을 하는 핵심이다. 불합리한 요소라면 개선하고, 합리적인 요건이라면 강화해 산업 전반이 성장할 수 있게 하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미지 8. 제대로 일해주고 정당한 대가를 받는 것은 건강한 사회를 이루는 초석이자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한 공식이다. 마음속에 담아둔 응어리진 사연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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