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된 SW기술성 평가기준, 사업별 평가기준이 필요할까요?

내가 생각하는 평가기준은?

 

SW 기술성 평가 기준 개정을 통해,  SW구매시 BMT가 의무화되었고,
헤드카운팅 폐지 등 업계의 목소리가 반영되었는데요.

지난주 "SW기술성 평가기준 호VS불호 선택"으로 페이스북을 통해 간단히 의견을 받아본 결과, 
6:4로 만족이 조금 우세하지만, 불만족하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네요.

기준이 너무 단편일률적이라는 의견인데,그렇다고 해서 고무줄처럼 유동적인 기준안을 마련할 수도 없고,
정부 기준에서 보는 시선과 업계가 보는 시선의 차이를 좁히는 것이 필요한 상황.

​개정된 SW 기술성 평가 기준을 보는 개발자라면, 이점은 개선을 해야 한다 혹은 내가 필요한 기준은 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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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된 SW기술성 평가기준, 사업별 평가기준이 필요할까요?

과거에는 고급기술자, 중급기술자를 만드시 적시하게 했으나,  업계에서는 기준이 모호해서 혼돈을 겪었다.기술자를 명시한 이유는, 머릿수가 곧 우수한 기술의 척도였기 때문이고, 이것은 인원수는 사업비 책정 기준이었기 때문이다.

2017년 2월 15일 소프트웨어 기술성평가기준이 일부 개정되어, 업계의 목소리가 반영되기 시작했다.

 

SW평가항목 및 배점도가 보다 세분화되었다.

하지만 SW산업 종류는 다양한데, 기준이 획일화되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개정된 SW 기술성 평가 기준을 보는 개발자라면, 이점은 개선을 해야 한다 혹은 내가 필요한 기준은 이 것! ​ 과감하게 덧글로 남겨주세요.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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