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 불가한 우리 회사!
이런 보상안 있으면 난 야근한다?

최근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가자는 의미의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을 외치는 실정인데,
IT업계는 주 52시간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드러낸 상황.

주어진 시간 안에 업무 처리가 불가하다는 것이
그 이유인데, 주 68시간도 부족했는데,
52시간으로 줄이면 가능하겠냐는 설명이다.

그렇게 수용해 달라는 특례업종 지정 요청.
진정 52시간이 부족하다면 대안은 없을까?

어떤 대안이 가능할지 의견을 남겨주세요.

 

주 52시간 근로제, IT업계는 어렵다면, 대안은 있을까요?일반적인 근로시간은 1주 40시간이지만, 초과할 경우 1주 12시간 연장이 가능하다는 주 52시간 근무제.위반 시 사업주가 강력한 처벌을 받게 되어 현재 6개월 처벌 유예 계도 중에 있다.하지만 IT업계는 정시간 근무로는업무 마감이 어렵다며 특례업종으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노동자에게 주 52시간 근무제는 사람답게 사는 기틀을 마련하는 올바른 조치이다.수면실과 샤워실은 IT기업의 기본이라고 할 정도로 주당 68시간도 부족했는데, 곧 주 52시간 전환이 코 앞이다.IT업계에서 주 52시간이 가능한 좋은 아이디어나, 주 52시간으로는 안된다! 그럼 이렇게라도 해달라!하는 바람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