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성과나 기술력보다 더 우선해 온 기준이 바로 사업 수주 경험.

더 많은 수주 횟수를 기술경쟁력으로 여겨온 관행때문에
수주경험이 없는 기업들은 적정대가 미만으로 입찰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또는, 관련 분야 전문기업이 아닌 수주경험만 많은 기업이 사업을 수주하곤 했죠.

자연스럽게 산출물의 완성도는 낮아지고, 다양한 문제점이 불거져 왔죠.

그래서 나온 목소리는 차라리 적절한 기준을 마련해, 제대로 참여 기업의 성과를 등록해 관리하자는 안

단순한 사업 수주 횟수보다, 관련 사업 성과를 등록해서 관리하자고 한다면, 
발주자는 요구사항과 인수조건을 명확히 해야 할 것이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겠죠.

그래서 궁금합니다!
SW개발 현장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개발자님들, 공공부문의 발주자님들, 
수주횟수가 아닌 유사 프로젝트 성과를 SI기업의 기술력을 측정하는 지표로 쓸 수 있을까요?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