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정부는 소프트웨어 일자리 창출 전략을 내놓으며 다음과 같이 진단했습니다.

산업기술인력 부족률은 전 산업에서 평균 2.4%인데 반해 SW는 4.0%로 가장 높은 수준이며,

인공지능, AR/VR, 클라우드, 빅데이터 분야 부족 인력은 3만여명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18~’22년, SPRi, ’18)

 

하지만 전반적인 SW인력 공급 부족에도 불구하고, 대학을 졸업한 인력들도

취업을 못하는 일자리 미스매치가 해소되지 못한 상황입니다.(취업통계연보에 따르면

’16년 SW전공 졸업자 3.3만명 중 27%는 미취업자)

 

문제는, 실무역량을 요구하는 기업의 눈높이에 맞는 인재 배출은 미흡하고,

핵심분야 산업맞춤형 인재양성 시스템은 미성숙했다는 점입니다.

< SW 산업인력 수급 미스매치, 누가 해결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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