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북정상회담 이후 남북한 경제협력에 대한 관심이 SW분야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관심 속에서 SW산업의 남북경제협력을 위해서는 북한 SW인력의 수, 인건비 수준 및 역량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알아볼 필요가 있다. 그러나 북한의 SW인력과 인건비 수준은 언론을 통해 전해지고 있으나, 경제 협력에 국내 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수급 가능한 인력의 수와 인건비 수준에 대한 정량적인 정보가 필요하다. 또한, SW교육 체계와 과정을 분석하여 SW인력의 역량을 추정하여 국내 기업이 필요한 인력을 수급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

남북경제협력과 SW

2018년 4월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만남으로 남북 평화의 기류가 시작되었고, 국내 산업계는 남북경제협력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특히 2018년 9월 18일 열린 정상회담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포함한 중요 경제인 17명이 문재인 대통령과 동행해 남북경제협력의 물꼬를 텄다고 볼 수 있다. 이번 방문은 과거의 남북경제협력보다 진일보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 지식산업 분야의 인력을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산업분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우리 기업들의 SW기술인력이 부족한 상태1여서 SW산업 분야 남북경제협력 추진이 예상된다.

SW산업 분야에 경제협력이 시작되기 전에 북한 SW인력의 역량과 SW교육과정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북한 SW인력

SW분야의 남북경제협력에 참여하려는 국내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는 아래와 같을 것이다.

첫째,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북한 SW인력의 수는 북한의 폐쇄성으로 인해서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으나,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총 2만 명의 인력이 있고, 숙련된 최상급 수준의 인력이 1,000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북경제협력의 성공을 위해서는 기업의 참여가 필수 사항이며, 이를 위해서 북한 SW인력의 총인원, 최상급 기술인력의 수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표 1> 북한 인력 집계와 관련된 언론보도
일자 출처 및 제목 내용
2002.5. 이종운
(대외경제정책연구소)
“북한 IT산업의 발전현황과
남북 IT협력 활성화 방안”
“북한은 대학 및 각종 교육기관에서 연 1만 명의 정도의 IT인력을 배년 배출하고 있음”
2015.8. 김종선, 이춘근
(과학기술정책연구소)
“북한의 IT 산업의 개발
역사와 시사점”2
“SW 개발 조직들은 중국 등지에서 외화획득 목적으로 개발팀을 파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개발팀은 특정 사이트를 통한 계약을 통해서 모듈별로 개발하여 납품하거나, 직접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8.9.27. 코리아뉴스타임즈
“북한의 IT기술과 전자상거래”3
“북한의 10만여 명의 IT분야 인력 중에서 SW인력이 약 2만 명이고, 숙련된 최상급 수준의 SW개발자 1,000여 명 이상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평양에는 IT관련 회사가 20개 정도 존재하고, 중국과 합작회사도 5개 정도가 설립되었으며, 북한 내부에는 15,000명의 소프트웨어 인력이, 해외에서도 5,000명의 인력이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9.1.10. 남북이놀다
“해외파견 북한 IT 인력들의 삶”4
“중국에 파견된 IT 인력의 규모는 10년 전에 비해 약 5~6배 정도 숫자가 늘어 중국에만 약 1,000여 명의 개발자가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출처 : 언론보도를 통해 SPRi 작성

두 번째, 북한 인력의 SW개발 역량에 대해서 살펴보면, 북한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체계적인 교육으로 북한 SW인력은 기초가 탄탄한 프로그램 능력을 바탕으로 빠른 기술 습득력과 기술 능력 수준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5 다만, 폐쇄성으로 인해 SW인력의 실력 향상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 보인다. SW 개발에서 기획능력 부족, 정보통신망의 제한적 활용 등으로 잠재력을 극대화시키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6 최근 북한은 인트라넷의 전국적 확대 속에 화상교육, 원격진료 등 다양한 서비스들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기술력이 보다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 번째, 북한 SW인력의 높은 기술 수준에도 불구하고 인건비가 낮기 때문에 해외 투자가들이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7 언론보도에 의하면 “북한 SW 개발자 인건비 수준은 동일한 능력의 남한 SW개발자의 3분의 1 내지 3분의 2 수준”으로 보인다.8 다만, 2012년 김정은 위원장 집권 이후에 SW인력의 지위가 격상됨에 따라 현 시점에서 인건비 수준을 다시 가늠할 필요가 있다.

<표 2> 북한 SW인력의 역량과 인건비 수준
전문가 기사 발췌
이상산 부회장
(핸디소프트)
“임금은 끝날 때 기준으로 1,000불에서 1,800불 정도였는데 남한 SW개발자의 3분의 1에서 3분의 2 정도의 임금을 주고 운영했다고 보면 된다. 그들은 능력이나 전문성, 충성도 등에서 뛰어나 나중에 북측에 파견 인력을 늘려달라고 했을 정도”9
김종선 선임연구위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북한이 디바이스 적용과 상품화에 대한 개념이 떨어질 뿐, 영재교육 덕분에 기술은 정말 뛰어나다”며 “리눅스·안드로이드 기반 앱이나 임베디드(내장형) 소프트웨어 등은 바로 쓸 수 있는 수준”10
폴 치아 대표
(GPI 컨설턴트)
“북한이 대학에서 각종 첨단 전자상품을 개발하고 있고 SW개발 실력이 우수”11
이스라엘전력공사
(IEC)
“발전이나 송전 시스템에 오작동을 일으키는 말웨어(Malware, 악성 프로그램)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 수준 높다”12

※ 출처 : 언론보도를 통해 SPRi 작성

북한SW 개발 수준

북한은 2000년 이후 SW 개발 중심의 IT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 및 강화하고 있으며, 제조업의 효율화를 위한 SW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선반13과 같은 공작기계에 컴퓨터수치제어 기술을 접목하여 경량제조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CNC(Computer Numerical Control)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상당한 성과를 이룬 것으로 보이고 있다. 특히 북한에서 상용화하고 있는 문자인식 SW(문서화상을 텍스트로 자동변환)의 경우 99%의 인식률과 초당 600자의 인식속도의 높은 성능을 자랑하고 있다.

<표 3> 북한의 대표 SW
명칭 기관 기술 대분류 기술 중분류 내용
광명 - 네트워크 인트라넷 북한 내에서만 사용하여 해외 접촉을 차단하는 독립적 네트워크
붉은별 3.0 - SW OS 리눅스 기반의 자체 컴퓨터 운영체제
용남산 김일성종합대학 SW 문자인식 -
김일성종합대학 SW - 경제대사전 연구
신동2002 김챙공업종합대학 SW 번역 한국어, 중국어, 러이아서, 일본어, 영어 통번역
만경대 조선콤퓨터센터 SW 번역 -
은령 조선콤퓨터센터 SW 음악편집 -
인식 평양정보센터 SW 문자인식 문자인식 정확도가 95% 자평
단군 평양정보센터 SW 문자처리 200여 종의 글자체 연구
길동무 1.0   SW 네비게이션 평양의 이동경로
봄향기 1.0   모바일 앱 영상처리 -

※ 출처 : 언론보도를 통해 SPRi 작성

북한은 SW관련 국제 대회에 참가하여 SW역량을 해외에 알리고 있다. 특히 세계컴퓨터바둑대회 에서 많은 수상실적을 내었으며, 각종 회의 및 전람회를 북한에서 개최하고 있다. 2018년에는 북한 에서 자체 개발한 SW를 탑재한 가상현실제품(HTC VIVE VR system)을 선보였다.14 그리고 2019년 4월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업계의 전문가들을 초빙한 국제회의를 개최 예정15이라고 한다.

약 5천 명의 북한의 SW인력들은 외화벌이 목적으로 중국 등지로 파견되고 있다. 최근 북한의 SW 관련 산업기관 중에서 외화벌이가 미흡함을 이유로 기관을 해체하는 경우가 있을 만큼, 내부에서는 SW산업으로 외화벌이에 집중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16

<표 4> 북한의 해외SW 관련 대회 수상실적
수상 대회 연도 내용 개발기관
세계컴퓨터바둑대회 1998 우승 -
세계컴퓨터바둑대회 2009 우승 조선콤퓨터센터(KCC)
스위스에서 개최한 국제회의 1990,1994 1등(시스템과 지문식별, 지문열쇠) 압록강기술개발회사
Code Chef 2013, 2015 입상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대

※ 출처 : 언론보도를 통해 SPRi 작성

북한 SW산업기관과 교육기관

북한은 2000년에 들어서면서 IT산업을 경제난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돌파구로 인식하고 IT분야에서 SW산업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17 그러나, 북한의 폐쇠성과 열악한 기술·자본 여건 하에서는 본격적인 IT산업 육성이 어려워 보인다. 그래서 북한은 IT 인프라나 하드웨어에 투자보다는 SW산업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북한에서 IT산업을 전담하는 기관은 체신성과 전자공업성이고 관련 업무와 기관들은 [그림1]에서 보다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그림 1 북한의 IT산업 전담기구 구성
<그림 1> 북한의 IT산업 전담기구 구성

※ 출처 : 통일부. 북한정보포털

북한의 SW교육과 관련해서 1998년 최고인민회의에서 ‘과학기술발전의 5개년 계획’을 통해 SW교육 정책에 기반을 마련하였다. 2006년 최고인민회의에서 ‘과학기술강국’을 건설할 수 있는 해라고 규정하고 SW교육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였다.18 그래서 1998년에 중학교 4학년(고등학교 1학년)으로부터 컴퓨터 과목을 의무교육으로 지정하였고, 2009년부터 소학교 3학년부터 컴퓨터과목을 의무교육으로 지정함으로써 SW 조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최고급 SW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북한 내 최고 대학인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대학에 SW관련 학부를 신설하고, 지역대학 등에도 SW관련 학부를 신설 확대하였다.

<표 5> 북한 SW관련 정책 추진
연도 주요내용
1998 중학교 4학년(국내 고등학교 1학년)부터 컴퓨터 의무교육 실시
1999 김일성조합대학과 김책공업대학에 SW관련 단과대학 설립
1999 북한 내각 전자공업성을 설치하여 정보통신(ICT)업무 담당
2000 북학 내각 교육성 내에 소프트웨어 개발지도국과 소프트웨어 개발지도센터 설립
2001 평양 외 지역에 함흥컴퓨터기술대학, 평양컴퓨터기술대학 설립
2001 만경대학생소년궁, 평양학생소년궁, 금성제1, 2중학교19에 컴퓨터 인재배양기지(인재 양성센터) 설립
2002 북한과학원 산하에 정보기술학교 설립
2002 희천유전대학(국내는 전문대학과 유사함) 등에 IT산업 학부 신설
2003 컴퓨터소프트웨어보호법 제정
2004 소프트웨어산업법 제정
2006 금성학원에 ‘컴퓨터 인재반’ 신설
2009 소학교(초등학교) 3학년부터 컴퓨터 교육과정 신설하고 필수교육으로 지정
2010 평양과학기술대학 설립(북한 유일의 사립대학)

※ 출처 : 언론보도를 통해 SPRi 작성

북한SW 교육 체계

북한 정부는 남한의 초중고에 해당하는 교육과정에서부터 SW 의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북한 주민은 소학교(초등학교) 3학년부터 컴퓨터 과목을 수강하여서 기본적인 컴퓨터 소양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SW인재 양성하기 위한 조기학습으로서, 컴퓨터 교과를 중심으로 고등학교에 수재반을 설치하고, 대학 교육과 연결하는 교육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각 도에 수재학교인 제1고등 중학교를 설립한 이후 시, 군으로 확대 설치하고, 수재학교 졸업생은 군에 입대하지 않고 바로 이과 대학과 공과대학 수재반 등에 진학할 수 있게 하는 SW교육제도를 가지고 있다. 또한, 북한 인민의 SW에 관한 인식을 높이고 프로그램 기술 발전을 돕기 위해 매년 경연대회도 실시하고 있다.20

북한의 최고 대학인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중심으로 SW수재를 육성하고 있으며, 최근에 북한 유일 사립대학인 평양과학기술대학을 통해 SW분야에서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를 진행하고 있다. 북한은 정보화시대에 맞춘 공과대학 강화에 따라 컴퓨터와 기계 자동화 중심의 단과대학을 설치하였으며, 특히 1999년에 김일성종합대학에 컴퓨터과학대학을, 2002년에 김책공업종합대학에 정보과학기술대학을 설립하였다.21,22 2018년 9월 김정은 위원장은 평양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방문하여 SW 창조형 인재 육성을 강조하기도 하였다.23 또한, 2017년 11월에 평양과학기술대학은 이탈리아 출신 페데리코 텡가(Federico Tenga) 강사를 초빙하여 블록체인에 대한 특별 강의를 개최하였다. 강의내용은 비트코인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어떤 기술이 사용되는지, 어떻게 하면 통제를 덜 받을 수 있는지(How censorship-resistance is achieved) 등의 기본지식을 다루기는 하였지만, 북한 정치체제 내에서 자본주의와 연관되는 블록체인을 강의한 것은 이례적인 현상이다.24

<표 6> 북한의 SW 교육기관
연도 교육기관 교육 내용
1986 평양정보센터 일본의 조총연화연합국가개발계획(UNDP)의 지원을 받아 설립
1990 조선콤퓨터센터 ‘오산덕 정보센터’, ‘만경정보센터’, ‘어은정보센터’, ‘삼일정보센터’, ‘청봉정보센터’, ‘소백수정보센터’, ‘밀영정보센터’, ‘삼지연정보센터’, ‘고려침구’, ‘금색말’, ‘모호-37’, ‘만경대’, ‘은령’, ‘삼흥’ 등 연구개발 분야에 따라 다수의 지부를 두고 있음
1999 김일성종합대학교 컴퓨터과학대학 신설
HW, SW, ICT 분야의 전문가(교수 등) 양성 목적
컴퓨터과학 교육에 중점
2001 함흥컴퓨터기술대학
평양컴퓨터기술대학
컴퓨터 관련 전문 대학 신설
2001 평양제1중학교 1984년에 설립한 수재 양성 교육기관으로 컴퓨터 조기교육 시범사업 실시
2001 금성학원 평양시 만경대구역에 예술 분야 전문 교육기관으로
현재 컴퓨터 수재를 양성하는 기관으로 유명함
2001 금성 제1, 2고등중학교
만경대학생소년궁전
평양학생소년궁전
전문 컴퓨터 수재 양성을 위하여 컴퓨터 교육 확대
2002 김책공업종합대학 정보과학기술대학
HW, SW, ICT 분야 실무형 기술자 양성
컴퓨터공학 교육에 중점
2002 과학원 정보기술학교 신설
2003 희천체신대 IT중심의 학부체계로 개편
2006 금성학원 컴퓨터 수재반 설치
2010 평양과학기술대학
IT 대학원
이학, 공학 및 사범대학 학부과정에 IT과를 설치하여 IT전문가 양성 목적
특히, 수학적 이론에 기초한 고급프로그래머 양성
평양 온정구역에 전문학교로 시작하여 확대 개편하여
현재는 북한의 KAIST라고 불림
2012 정보과학기술연구소 연구개발 역량을 확대하기 위해 국가과학원의 컴퓨터연구소를 개편

※ 출처 : 통일부 통일교육원(2006), “정보화 시대 북한의 정보화수준” 및 언론보도 참조.

시사점

SW분야에서 남북경제협력 시 필수요소인 북한의 SW역량과 인건비 수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의외로 무덤덤한 반응이 나오고 있고, 남북관계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도 존재한다.25 부정적인 견해는 북한 SW 고급 인력이 남한의 SW인력의 부수업무만 할 가능성이 높아 남북관계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없다는 점, 북한 SW인력이 주요 공공사업 참여 시 보안 문제에 취약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26 또한 북한 SW인력의 역량과 인건비 수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어 국내의 중소기업 입장에서 접근하기 힘들다는 견해도 있다. 왜냐하면, SW분야는 사업비가 대부분 인건비에 해당하고, SW인력의 개발 역량이 사업의 성공 여부를 담보하는 특성으로 인해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입장에서는 위험을 감수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남북한 경제협력에 참여의지가 있는 우리 기업에게 북한 SW인력의 역량과 인건비 등에 대해서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 1 KINEWS(2018.11.30.), “북한 IT 인력, 中 넘어 南온다면...” 발췌.
  • 2 김종선·이춘근(2015.8.), “북한의 IT 산업의 개발 역사와 시사점”, 과학기술정책연구소, 과학기술정책 통권 205호, 24~33.
  • 3 코리아뉴스타임즈(2018.9.27.), “북한의 IT기술과 전자상거래”.
  • 4 남북이놀다(2019.1.10.), “해외파견 북한 IT 인력들의 삶”.
  • 5 한겨레(2018.6.17.), “뽀로로는 시작일뿐, 남북협력 금광 ‘정보통신 경협’이 온다”.
  • 6 김종선·이춘근(2015.8.), 과학기술정책연구소, 과학기술정책 통권 205호, 24~33.
  • 7 자유방송아시아(2018.10.19.), “북, 컴퓨터 소프트웨어 개발 주력… 성공과시”.
  • 8 이데일리(2018.7.6.), “③북한 SW개발자와 10년간 일했던 ‘하나프로그람센터’를 아시나요”.
  • 9 이데일리(2018.7.6.), “③북한 SW개발자와 10년간 일했던 ‘하나프로그람센터’를 아시나요”.
  • 10 한겨레(2018.6.17.). “뽀로로는 시작일뿐, 남북협력 금광 ‘정보통신 경협’이 온다”.
  • 11 자유방송아시아(2018.10.19.), “북, 컴퓨터 소프트웨어 개발 주력… 성공과시”.
  • 12 매일종교신문(2018.6.15.), “세계 최강의 北코딩…‘단박 도약’·과학기술강국 되려면”.
  • 13 선반이란 공작물에 회전을 주어 외주 단면 등을 가공하는 공작기계를 의미한다.(도해 기계용어사전)
  • 14 자유방송아시아(2018.10.19.), “북, 컴퓨터 소프트웨어 개발 주력… 성공과시”.
  • 15 자유방송아시아(2018.11.26.), “북, 내년 4월 평양서 첫 블록체인 국제회의 개최”.
  • 16 김종선·이춘근(2018.8.), 과학기술정책연구소, 과학기술정책 통권 205호, 24~33.
  • 17 고경민·이희진·장승민(2007), “북한의 IT 딜레마와 이중전략 - 인터넷 정책과 소프트웨어 산업정책을 중심으로”, 정보화정책 제14권 제4호, 2007년 겨울, 139~158 발췌.
  • 18 차금선(2017.7.3.), 한국지방정부학회 2017년도 하계학술대회 논문집, 1~20 발췌.
  • 19 국내의 교육체계에 따르면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병합 현태인 북한의 고등중학교는 각 도, 시, 군 단위로 1개씩(평양의 경우는 구역 단위로 1개씩)있으며, 구역급 이상의 제1고등중학교 졸업생은 군복무를 면제받는 특혜를 누린다.
  • 20 자유방송아시아(2018.10.19.), “북, 컴퓨터 소프트웨어 개발 주력… 성공과시”.
  • 21 이춘근·김종선·남달리(2016.12.), “북한의 과학기술인력 현황분석과 협력 과제”,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정책연구, 1~143.
  • 22 김일성종합대학 컴퓨터과학대학에는 컴퓨터과학학과, 컴퓨터조종학과, 지능정보처리학과 신설과 교수들의 자질향상을 위한 컴퓨터연구소와 박사원도 설치하였고, 김책공업종합대학 정보과학기술대학을 신설했다.
  • 23 자유아시아방송(2018.10.8.), “북 IT관련 인재들 외화벌이에 내몰려”.
  • 24 자유아시아방송(2017.11.21.), “평양과기대, 이달 초 서양전문가 초빙 ‘비트코인’ 특강”.
  • 25 코리아뉴스타임즈(2018.9.27.), “북한의 IT기술과 전자상거래”.
  • 26 KINEWS(2018.11.30.), “북한 IT 인력, 中 넘어 南온다면...” 발췌.

키워드 SW인력 북한 월간SW중심사회 2019년 3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