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안내 - 일시, 장소, 주제, 발제자의 순서로 구성된 표
일 시 2019. 3. 18.(월) 10:30 ~ 14:30
장 소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회의실
주 제 디지털 콘텐츠 분야 정부지원 개선 방향
발 제 자 이정준 교수(한국산업대)
  • 디지털 콘텐츠 개요
    • 정의 : 부호, 문자, 오디오, 이미지, 영상, 오감 정보 등이 ICT기술과 결합하여 전자적 형태로 표현된 자료, 정보, 지식, 데이터베이스와 관련하여 서비스 혹은 제품의 형태로 기획, 제작/생산, 활용하는 데 필요한 SW, HW 및 제작 결과물
    • 범위 : 실감형 영상콘텐츠, 인터랙션콘텐츠, 감성콘텐츠, 콘텐츠 유통/서비스
    • 활용 분야 : 영화(CG효과), VR게임(3D, 인터랙션, 스토리라인), AR(스마트글래스, 홀로렌즈) 등에서 활용
    • 디지털 콘텐츠는 기술 개발에 더하여 감동을 주는 것이 목적임
  • 디지털 콘텐츠 패러다임 변화
    • 글로벌 시장 선도 경험(초고속 인터넷 보급률, 온라인 게임 세계 1위) : 1998년 ~
    • 스마트 변화 대응 미흡(애플, 구글의 세계시장 지배, 중국의 성장 위협) : 2008년 ~
    • 주도권 회복 기회요인(VR, 오감 콘텐츠 등 미개척 시장, CPND 생태계 동반성장) : 2017년 ~
  • 디지털 콘텐츠 정부지원 사업
    • R&D 사업 : 디지털 콘텐츠 원천기술 개발 사업, 첨단융복합콘텐츠 기술개발 사업, 홀로그램 사업
    • 산업육성 사업 : 컴퓨터그래픽 산업육성 사업, VR/AR 산업육성 사업, 실감콘텐츠 전문인력 사업, 스마트 콘텐츠 개발역량 강화 사업 등 14개 사업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플랫폼 기반 위주로 사업하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는 콘텐츠 기반으로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나, Device 분야에 대한 정부의 지원은 상대적으로 미흡함
    • Device, 콘텐츠, 플랫폼 등 서로 다른 부처에서 나눠서 지원하기 때문에 다부처(과기부, 문체부, 산업부 등) 협력을 강화하여 CPND(Contents, Platform, Network, Device) 통합 지원하는 것이 중요함
  • 디지털 콘텐츠 분야 정부지원정책의 개선 방향
    • R&D, 제작지원 통합 지원 : 분리 지원으로 인해 R&D 개발 결과 상용화가 되지 않고 있으며, 제작지원은 외산 제품을 이용해 콘텐츠 제작하기 급급함 → 통합 지원으로 R&D 결과의 산업화 파급 강화 필요
    • 디바이스 개발 지원 필요 : 디바이스는 새로운 콘텐츠 산업을 만들어 내는 연구이며, 산업통상 자원부는 부품까지만 지원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W콘텐츠 제작/인프라 구축에만 집중 지원하는 상황임 → 새로운 콘텐츠 디바이스에 대한 과기부의 직접 지원 필요함
    • CPND 통합 지원으로 신콘텐츠 영역 개척 필요하며, 다부처 협력이 중요함
    • 연구결과 공개를 통해 추후 평판으로 과제 결과의 품질 개선 효과를 끌어낼 수 있음(장기적인 심사 효과)
  • 디지털 콘텐츠 산업육성 방향 제안
    • 디지털 콘텐츠 한국 기업(CJ E&M, Naver 등)은 시장이 큰 분야에서 유통/제작 플랫폼 확보가 성장의 필수 요소임
    • 디지털 콘텐츠는 신분야 개발 지원이 중요하며, 새로운 디바이스 개발과 연계한 신분야 개발/선점 전략을 취해야 할 것임
    • 새로운 디바이스 연계 유통/개발 플랫폼 기업 육성을 위해 디바이스 제작 기업과 플랫폼 개발 기업의 연계 지원이 필요

키워드 정부지원 디지털 콘텐츠 월간SW중심사회 2019년 4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