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사업을 추진할 때에는, 일반적으로 일의 규모와 예산, 적정 사업 기간 등을 추정하기 위해서, 글로벌 하게 국제 기준에 따라, 기능점수 산출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 공공 정보화 사업 담당자는 “기획단계에서 세세한 요구사항을 도출해 → 이에 따른 기능을 정리하고 → 기능점수 방식으로 사업비를 산정해야 하는데, 이것이 쉽지 않아 이미 정해진 예산에 역으로 기능점수를 적절히 대입해 제안요청을 하는 실정 *“ 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60102010151600001

 

그렇다면 공공 SW사업에서, 산출된 기능 점수를 검증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