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계 | 관점 | 주요 문제 | 핵심 쟁점 |
|---|---|---|---|
| 생성 및 수집 | 기술 | 인터페이스(API) 계층의 표준화 부재 / 데이터 표준에 대한 합의 및 구현 수준 발전 필요성 | 데이터 고립 및 초기 확보 역량 격차 심화 |
| 제도·거버넌스 | 적법 근거 및 적용 조건의 파편화에 따른 이동의 제약 | ||
| 경제·사회 | 인프라 및 전문 인력 분포의 불균형에 따른 활용 격차 | ||
| 저장 및 관리 | 기술 | 대규모 데이터 상호운용을 위한 기술적 체계 부족 | 폐쇄적 인프라 및 연계 체계 미흡 |
| 제도·거버넌스 | 국경 간 데이터 이동과 현지화 규제 간의 상충 | ||
| 경제·사회 | 산업별 상호운용성 성숙도 격차와 비대칭성 | ||
| 전처리 및 가공 | 기술 | 데이터 포맷 확대와 의미적 상호운용성 확보의 한계 | 데이터 품질 및 신뢰성 확보 미흡 |
| 제도·거버넌스 | 권리 대상 데이터 범위의 모호성과 법적 불확실성 | ||
| 경제·사회 | 제3자 권익 보호와 정보 주체 권리 행사 간의 이해 상충 | ||
| 활용 및 재활용 | 기술 | 데이터 형식의 표준화 부재와 실질적 재활용의 한계 / 직접 전송의 기술적 실행 가능성 판단에 대한 불확실성 / 산업별 표준화의 고립과 범사업적 확장성의 한계 | 플랫폼 독점 및 데이터 흐름 단절 |
| 제도·거버넌스 | 다수 규제 체계 간의 정합성 및 거버넌스 조정의 난제 | ||
| 경제·사회 | 이행 비용의 배분과 권리 행사의 실효성 격차 / 정보 주체의 인식 한계와 사용자 경험(UX)의 단절 / 데이터 권력 편중 및 디지털 불평등 심화 | ||
| 모니터링 및 피드백 | 제도·거버넌스 | 데이터 주권 기반의 공유 및 연계 체계 정립 / 규제 중심에서 생태계 활성화 중심으로의 전환 | 지속가능성 결여 및 책임 거버넌스 부재 |
| 경제·사회 |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와 사회적 수용성 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