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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날짜2015.03.03
조회수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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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 활성화 방안 공개 (2015. 1. 29)
-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의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
· 제조업, 통신업, 의료업 및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가 융합되어 있는 헬스케어 산업의 특성을 반영하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이 포함
- 수요연계형 시스템 개발,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 산업 확산 기반 마련 등이 주요 추진 내용
· 연구개발 단계부터 병원, 개인 등 실제 서비스 수요자들의 니즈를 반영하고 디지털 병원 수출 등을 통해 이미 진출해 있는 해외 수요와 연계
·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 기업들의 벤처, 중소·중견, 해외진출기업 등 성장 단계별 지원을 위해 벤처투자연계, 정책자금 활용, 테스트베드 사업 확대 등 시행
· 산학연 협력을 통한 생태계 네트워크 활성화,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인증 획득, 국제 표준의 선제적 대응 등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의 확산 기반 마련
○ 뿌리기업의 스마트화 지원 성과 공개 (2015. 1. 20)
- 2014년 뿌리기업 자동화·첨단화 지원 사업을 통해 8개 시범 생산라인을 올해 5월까지 구축하고 2015년부터는 중소기업청으로 이관해 지원한다는 방침
· 2013년에 처음 시작한 지원사업은 2013년에 19개 뿌리기업이 참여하여 최대 50% 원가 절감, 80% 생산성 향상 및 안전성 제고 효과를 달성
· 2013년 사업이 단순히 수작업으로 진행되던 공정을 연결하거나 일부 공정 자동화에 그쳤으나 2014년 지원사업은 중·대형 자동화(로봇화) 공정 도입과 스마트화된 생산라인을 구축한 것이 특징
· 특히, 현재 구축중인 8개 자동화라인 중 2개를 선정하고 생산정보시스템(MES), 공급망관리(SCM) 등을 구축해 스마트공장 모델로 향상시켜 확산시킬 계획
· 삼일금속, 재영솔루텍, 대광주철, 대림수전, 대림엠티아이, 대일공업, 새한진공열처리, 혜전산업 등이 지원 대상으로 총 사업비(약 38억 원)의 일부(약 18억 원)를 정부가 지원할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