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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세미나  

김용식(E&Y 상무) 해외 헬스케어 시장 현황

김용식 상무는 헬스케어 시장의 다양한 주요 이해관계자 간 의미있고 효율적인 정보 흐름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러한 부분은 정책적인 지원을 통한 실효성 있는 행위주체의 정립이 수반되어야만 한다 설명함

헬스케어

표학길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피케티가설과 소득주도성장

피케티 교수가 세계 소득 재분배 현황을 조사해 보니 양극화 문제가 지난 10년 2배 이상 심화되었음을 발견
우리나라의 평균소득배수는 10.1(2013년 기준)로 OECD 34개국 중 중위권에 속해 있으며(OECD국가 평균소득배수 9.6) 97년 IMF 외환위기로 인해 소득 구조가 악화되었다 보고 있음
세계적으로 부의 불평등도가 소득불평등도보다 훨씬 더 심각한 수준(OECD)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9월호

이지선 (숙명여대 교수) SW교육과 메이커 운동

기술이 어디에나 들어가고 기술을 누구나 만드는 시대
SW교육은 어떤 기술이 아니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해야함
SW교육은 공유를 기반으로 해야함
SW교육에 전기전자, 머신 원리와 결합 교육 필요
메이커 운동으로서의 SW교육
여성 메이커 참여 유도 필요

SW교육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9월호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 미래예측방법론

박영숙 대표는 미래예측은 한 사람의 머리에서 도출 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예측을 위해서는 다양한 예측 방법론이 활용되어야 한다고 정의함
미래 예측에 의하면 2020년에는 IoT의 생활화, 이에 따른 컴퓨터 기기의 무료화가 진행되며, 2024년에는 인공지능이 하나의 먹거리로서 활용, 2022년 기준, 일자리가 상당수 줄어들며 2032년 기준으로는 고령화 문제가 사회에 큰 문제점을 야기 시킬 것이라 전망됨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9월호

김영배 (KAIST 경영대학 교수) 사용자 주도 혁신 이론과 소프트웨어

혁신이란 사용자의 니즈(needs) 정보와 생산자에 의한 기술적 솔루션 정보의 결합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사용자 혁신이란 사용자의 필요에 의해 일어나는 혁신을 말함
사용자 혁신의 예로 WWW(World Wide Web), 페이스북, 유투브, 안드로이드, 오픈하드웨어 등을 들 수 있음
사용자 니즈 정보의 점착성이 높은 경우나 정보가 다양한 경우에 사용자 혁신이 강점을 가짐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8월호

강정수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박사) 미디어의 미래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새로운 뉴스/콘텐츠의 소비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런 패러다임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8월호

이병태 (KAIST 교수) Starting Economy

공유경제와 클라우드
공유 경제 : 비즈니스를 필요한 핵심자원 조달 방법
클라우드 : 컴퓨팅 자원의 공유 경제
최소의 자본금으로 창업이 가능해진 환경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8월호

김경익 (판도라TV 대표) 비디오 플랫폼 다음 10년

김경익 대표는 비디오 플랫폼의 성공요건으로 다음을 꼽았으며, 자금력, 글로벌 마인드, 벤처기업의 경영능력, 정부정책의 대응을 꼽았음
비디오 플랫폼뿐만 아니라 SW기업들은 정부의 정책에 대응을 적절히 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함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8월호

박소영 대표는 국내의 핀테크 서비스 관련 규제가 세계의 사례와 비교했을 때 강하게 작용되고 있기 때문에, 선진 핀테크 서비스를 시도하려는 스타트업은 해외로 건너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지적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7월호

하원규 (ETRI 창의미래연구소 박사) 손정의의 새로운 30년 비전과 전략

하원규 박사는 현재 사람-사물-공간-시스템이 초연결 되어 가치를 창조하는 만물초지능통신의 여명기라고 주장함
만물초지능통신은 인간과 시간 공간이 IT를 통해 연결되는 것으로, 하원규 박사는 만물초지능통신의 형성단계의 전략기술로써 IoT, 기계학습, UHD 콘텐츠 등이 필요할 것이며 발전단계에서는 심층학습, 자율주행 자동차, 스마트 에너지 등의 기술이 필요할 것이라 주장함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7월호

이 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Davos Forum 2015: The New Global Context

이근 교수는 ‘소프트파워’의 중요성을 주장하며, 사람들에게 문화를 심어놓는 것이 이를 촉진할 수 있다고 주장함. 다보스 포럼은 ‘소프트 파워’를 생산하고 있는 곳으로 여기서 발표된 내용들이 문화를 만들어 내어 사람들에게 생각을 심고 있음. 다보스는 2015년 트랜드로 심화하는 소득 불균등, 지속되는 고용없는 성장, 리더십의 결여 등을 선정함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7월호

김지현 (KAIST 겸직 교수) 포스트 스마트폰 IoT

IT는 HW, Network, SW로 구분해 볼 수 있음
1990년대, PC통신 시대
하드웨어 : 386 PC
네트워크 : 모뎀, 전화선
소프트웨어 : 이야기, PC통신(하이텔)

월간SW중심사회 2015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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