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NoCode와 RPA (다운로드 : 617회)

강송희, 이현승, 유호석

■ CONTENT

Ⅰ. 논의 배경

Ⅱ. SW개발환경의 변화와 생산성 향상의 역사

Ⅲ. 로우코드·노코드 : 신규 개발, 탐색을 위한 도구

Ⅳ. RPA : 기존 SW들의 통합

Ⅴ. 요약과 시사

■ 요약문

1980년대 이후 정보화 혁명이 심화됨에 따라 이제는 SW 없이는 업무를 수행하기 힘든 디지털 전환의 시대가 되었다. 이에 따라 전문 SW개발자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게 되었고 인건비 상승과 구인난 심화와 같은 인력 관리 측면의 위험 관리 필요성이 증가함과 동시에 SW개발의 생산성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급속도로 발전하게 되었다. 특히 일반 현업 직원들도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로우코드·노코드, RPA와 같은 도구를 사용하면 직접 SW를 작성하거나 작업을 자동화해 다양한 업무를 쉽게 처리할 수 있다. 이 보고서에서는 SW개발의 생산성을 향상시켜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그간의 노력을 정리하고 로우코드·노코드와 RPA의 적용 가능성과 한계에 대해 검토한다. 생존을 위해 디지털 전환을 당면 과제로 둔 기업과 기관들은 이러한 문제 해결 보조 도구들을 검토해 볼 가치가 있다. 로우코드·노코드와 RPA는 소프트웨어적인 한계 외에도 현업 직원들이 수월하게 사용하려면 컴퓨팅적 사고력이 필요하다는 데 유의하여야 한다.

■ Executive Summary


As the information revolution intensified after the 1980s, it is now an era of digital transformation where it is difficult to perform business without software. Accordingly, the demand for specialized software developers has exploded, and the risk of manpower management, such as an increase in labor costs and intensification of recruitment difficulties, has increased, and various methods for promoting the productivity of software development have rapidly developed. In particular, by using tools such as low-code, no-code, and RPA, which have recently been in the spotlight, general business employees can easily solve problems that require software functions. This report summarizes the historical efforts to promote digital transformation by improving the productivity of software development, and examines the applicability and limitations of low-code, no-code, and RPA. Organizations that face digital transformation to survive are well worth a look at these problem-solving aids. Low-code, no-code and RPA can be used easily if they have a computational thinking, which is a basic ability such as reading and writing, but it is necessary to accurately recognize their uses and limitations in advance.

키워드 RPA NoCode Low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