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석 (한국 오라클 전무) 기술 트렌드 및 전망 2015 - IoT 중심으로
날짜2015.05.19
조회수5506
글자크기
    • 프로그램
      일 시 2015. 05. 18(월) 10:30~13:30
      장 소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회의실
      주 제 기술 트렌드 및 전망 2015 - IoT 중심으로
      발 제 자 최윤석 (한국 오라클 전무)
      참 석 자 SPRi 연구진
    • 전자 컨슈머 제품을 일반인이 대중적으로 도입하는 데는 25년 정도의 시기가 소요됨
    • 2015년 현재 스마트폰이 주 스크린(Primary Screen)으로 도약하였음
    • MWC(Mobile World Congress) 2015의 주요 트렌드는 IoT(5G, Mobile Payment, Connected Car 등)로 요약할 수 있음
    • IoT란 센서/엑츄에이터를 엮어 정보를 수집하고 네트워크 인프라를 이용하여 정보를 전달하고 사람과 프로세스에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
    • HOME, TRANSPORT, HEATH, BUILDING, CITIES등의 분류로 IoT의 주요 적용 분야가 분류되지만 결국 삶의 전반에 걸쳐 모두 적용될 것임
    • IoT의 부가가치는 하드웨어가 아닌 서비스가 창출
    • IoT의 적용영역은 가정보다 정부/기업/스마트시티 영역이 더 클 것으로 전망
    • 일반 대중에게 가장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영역은 스마트 홈 영역으로 보안, 난방, 전기 에너지 컨트롤, 환기, 전등 컨트롤 등을 포함하고 있음
    • 비콘 기술도 진화 중: 1년 사용 가능한 3mm 두께 스티커형 비콘이 출현하면서 사용성이 다양화됨
    • 최근 웨어러블의 새로운 시도는 Quantified Self를 바탕으로 체온 변화 측정, 자세 교정, 수면 측정 등을 아우르고 있으며 웨어러블끼리의 결합도 나타나고 있음
    • 한국 IoT 정책은 특정 기술, 분야의 스타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중소기업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쪽으로 발전하는 것이 좋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