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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 Brain
공영일
통계연구팀
공영일책임연구원
031-739-7360
연구성과물
  • 목차 제1장 조사개요 1. 조사 목적 2. 조사 연혁 3. 조사 내용 4. 조사 범위 및 용어 정의 5. 표본 설계 6. 상대표준오차 제2장 이러닝 공급시장 현황 1. 사업자 일반 현황 2. 이러닝 공급 시장 규모 3. 투자 현황 4. 이러닝 인력 5. 해외 시장 진출 현황 6. 사업추진 현황 7. 기술개발 현황 및 시장 동향 8. 지적재산권 9. 경영상 애로사항 10. 원격대학교 제3장 이러닝 수요시장 현황 1. 조사 개요 요약 2. 국내 이러닝 수요시장 규모 3. 개인 4. 사업체 5. 정규교육기관 6. 공공기관 제4장 실태조사 통계집 1. 공급시장 2. 개인 3. 사업체 4. 정규교육기관 5. 정부/공공기관 부록. 실태조사 설문지

    • 2020.04.28
    • 16413

    AI, AR/VR, 블록체인 등의 기술을 기존 교육에 접목한 에듀테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에듀테크는 디지털전환이 더뎌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우리사회는 온라인 개학 등 비대면 교육이라는 피할 수 없는(후략)

    • 2020.01.28
    • 2392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에서 AI기술 개발과 사업을 이끌었던 리카이푸1는 라는 책에서 현재의 시기를 AI ‘발견의 시대’를 지난, ‘실행의 시대’로 규정하였다. 한 시대를 엄밀히 구분하는 것은 어렵지만, 이 구분은 AI기술 발전과 글로벌 시장의 큰 흐름의 변화를 직관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

  • [download id=22413] 요약 국민청원은 2017년 정부의 출범 이후 줄곧 주요 사회이슈의 출발점으로 작용하며 대중 및 언론의 주요 관심사가 되어 왔다. 서비스 개시 이래 월 평균 17,000건의 청원이 꾸준히 등록되고 있으며 여론의 향방을 파악하는 근거로 활용되고 있다. 국민청원은 청원이 만료되는 30일간 개별 청원에 대한 국민들의 동의가 20만을 넘는 경우 청와대가 직접 답변을 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이 답변 기준을 전문 영역인 소프트웨어 분야 청원이 넘기란 어렵기 때문에, 청원의 내용과 무관하게 조명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런 연유에서 본고는 국민청원에서 소프트웨어 청원을 분류하고 이를 분석하여 주요 청원사례와 소프트웨어 기술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정량화 하여 제시하였다. 첫 번째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2년간(2017.10.01.∼2019.09.30.) 등록된 소프트웨어 분야 청원 2,050건을 6가지의 대주제(가상화폐, 개인정보, 게임산업, 교육, 기업지원, 생태계)로 분류하였다. 또한 유사도 측정 기법을 통해 각 주제에 가장 잘 부합하는 실제 청원을 탐색하고 이를 검토하여 관련 사례를 요약·정리하였다. 두 번째로 세간에 관심을 받는 소프트웨어 기술 총 4건(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가상현실)과 관련해 국민 관심의 우선순위를 측정하였다. 그 결과 인공지능 및 가상현실은 연구개발, 빅데이터는 교육, 블록체인은 규제에 관련한 국민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대규모 청원 정보를 목적에 맞게 분류 및 요약하여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소프트웨어 분야 청원을 종합해 보았다는데 의의가 있다. 이처럼 기존 SW분야 정책 개발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간과되었던 일반 국민의 여론을 파악해봄으로써, 과학기술 분야의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한 맞춤형 창구의 필요성을 시사하였다. Executive Summary Since the inauguration of the government in 2017, National Petitions have been a major concern for the public and the media as a starting point for major social issues. Since the launch of the service, an average of 17,000 petitions have been registered on a monthly basis and have been used as a basis for identifying the direction of public opinion The National Petition is to be answered directly by the Blue House if the public's consent to an individual petition exceeds 200,000 for a 30-day period. However, it is difficult to achieve this criterion in the field of software, the area of expertise, so it is not illuminated regardless of the content of the petition. For this reason, this paper quantitatively presents the main cases of petitions and public perceptions of software technology by classifying and analyzing software petitions. First, through the big data analysis, 2,050 petitions registered in the software field for two years (2017.10.01. ~ 2019.09.30.) Are subject to six major themes (virtual currency, personal information, game industry, education, corporate support, ecosystem). In addition, the similarity measurement technique was used to explore the actual petitions that best fit each subject, and related cases were summarized and organized. Second, we measured the priorities of the public's attention with respect to four software technologies that are of great interest (artificial intelligence, big data, blockchain, virtual reality). As a result, AI and virtual reality showed high interest in R & D, big data in education, and blockchain in regul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ssify and summarize large-scale petition information according to the purpose, and to synthesize the petitions that are not apparent on the surface. In this way, by understanding the relatively overlooked public opinion in the process of developing policy in the SW field, it suggested the necessity of environment for collecting public opinions in the science and technology field.

  •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와 같은 SW신기술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사회의 변화를 유발하는 핵심 동인으로서 그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는 핵심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ICT 정책 방향에서도 기반이 되는 SW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후략)

  • 현재 각 산업 측면에서 SW신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변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글로벌 주요 기업과 국가들은 SW 융합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치열한 노력을 하고 있음(후략)

  • 현재 각 산업 측면에서 인공지능, 블록체인, IoT와 같은 SW신기술은 기존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동인으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SW는 농업, 관광, 금융, 제조, 의료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각 분야에서 스마트 농업, 스마트 관광, 정밀 의료 등의 새로운 혁신을 야기하고 있다. (후략)

  • 현대 인공지능의 눈부신 성과는 저렴한 컴퓨팅 하드웨어의 보급이 주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후략)

    • 2017.12.28
    • 5128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위원회는 제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규제혁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후략)

  • 각국이 인공지능 기술과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는 가운데 중국 인공지능기술과 생태계의 놀라운 발전이 주목을 받고 있다. (후략)

  • 최근 미래를 바꿀 혁신기술 중 하나로 블록체인이 주목받고 있다. 2016년 세계경제포럼(WEF)에서는 2027년에 전 세계 GDP의 10%가 블록체인 플랫폼 내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측하고, (후략)

  • 산업 환경의 변화와 기술 기반의 4차 산업 혁명의 도래는 소프트웨어(이하 SW) 기반 산업 영역의 확산을 이끌어 오고 있다. 과거 기업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지원 도구로서의 SW는 이제 기업의 핵심역량이 되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읽기, 쓰기, 계산하기의 기본 능력에서 추가적으로 갖추어야할 필수역량으로 SW역량이 대두되고 있다. (후략)

    • 2017.05.31
    • 5044

    친경(親耕)이라는 행사가 있다. 고려와 조선시대에 왕이 직접 농사를 짓는 모범을 보임으로써 백성에게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널리 농업을 권장하기 위해 매년 행했던 의식을 일컫는다. (후략)

    • 일시 :2017년 2월 28일(화) 오후 6시 30분
    • 장소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회의실
    • 논의안건 :알파고 대국 이후 1년, 인공지능 이슈와 정책 방향
    • 2016.11.18
    • 5467

    경영학 분야의 석학이자 일찍이 지식사회(knowledge society)의 도래를 예견한 피터 드러커(Peter Druker, 1909~2005)는 1997년 대학의 미래에 대해 이렇게 예측했다. 드러커의 이 대담한 예측은 통신기술의 발전과 대학 등록금 부담에 기반을 두고 있었다. ···
    디지털타임스 디지털 산책 | 2016. 10. 25 | 공영일 선임연구원

    • 2016.06.22
    • 5710

    요즈음 미국에서 재능있는 SW엔지니어나 개발자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이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반면, 공급은 제한되어 있다 보니 갈수록 인재 확보를 위한 경쟁이 치열해질 수밖에 없다. 백악관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50만 명의 개발자, 엔지니어가 부족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 대기업이 인수합병을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얘기다....

    • 2016.03.03
    • 4763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 소장 김진형)는 한국교육개발원(KEDI, 원장 김재춘)과 2016년 3월 2일(수) 오전 11시 한국교육개발원 제2회의실에서 상호 신뢰와 호혜를 바탕으로 행복한 학교교육 실현을 위한 자유학기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2016.01.28
    • 5600

    이에 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미래 디지털 인재에 대한 정의들을 분석하여, 세 가지 측면의 다섯 가지 필수 역량을 도출하였다. 세 가지 측면으로는 가장 기본이 되는 측면인 사고방식(Ways of Thinking),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Ways of Working) 및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갖추어야하는 업무 수단 (Tools for Working)으로 구분하였다. 이러한 세 가지 측면을 기초로 비판적 사고, 창의성, 디지털 리터러시, 협력 및 의사소통 능력의 다섯 가지 미래디지털 인재의 필수 역량을 정의하였다.

  • 스마트카 시장 선점을 위한 스마트카 플랫폼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과 관련하여 국내 완성차업체와 IT/SW기업의 적극적인 협력과 제휴 강화를 통해 경쟁력 제고 노력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