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 2017 ICT 산업전망컨퍼런스
일 시 : 2016. 10. 25(화) ~ 10. 26(수)
주 제 : "ICT 융합과 지능정보로 열어가는 제 4차 산업혁명"
행사명 : 2017 ICT 산업전망컨퍼런스
일 시 : 2016. 10. 25(화) ~ 10. 26(수)
주 제 : "ICT 융합과 지능정보로 열어가는 제 4차 산업혁명"
이번 월간 SW중심사회 2016년 8월호에서는 초·중등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EPL), 상용서비스를 시작하는 국내 IoT 산업, 디지털 금융 혁신, 자율주행차 사망사고에 따른 시사점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산업 동향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마저 서비스화 되는 시대가 왔다, 여성 불모지 SW분야에 미래의 씨앗을 심자 등 여러 주제의 칼럼을 담고 있다. 또한 연세대학교 오병철 교수, J비주얼스쿨 정진호 대표의 초청 강연 내용을 정리해 소개한다.
2016년 상반기 SW기업 동향을 종합해보면, 신기술 및 신시장 확보를 위한 기업들의 분주한 행보가 업종을 가리지 않고 계속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인공지능 기술을 쇼핑 및 고객응대 서비스에 적극 활용하고자 모색하는 인터넷서비스 업체들과 사물인터넷 보안 플랫폼 개발로 활로를 개척하는 패키지SW기업들의 움직임이 대표적 사례이다. (후략)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열린다. 세계경제포럼의 창립자이자 회장인 클라우스 슈밥은 제4차 산업혁명을 이전 시기의 산업 패러다임과 엄격하게 구분 짓는 요인으로 다음 세 가지를 꼽았다. 속도, 범위와 깊이, 시스템 충격.
대학 교육의 혁신이 시작되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작년 8곳, 올해 6곳, 총 14개 대학을 ‘SW중심대학’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14개 대학은 SW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과과정의 전면 개편으로 SW지식과 타 학문의 지식을 겸비한 고급의 융합인재 양성에 매진한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는 대학 교육의 혁신을 주도하는 SW중심대학 교수들을 차례대로 만나 각 대학의 추진과정과 비전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자 한다. 그 세 번째 순서로, 최훈 충남대학교 교수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학 교육의 혁신이 시작되었다. 작년 10월, 미래창조과학부는 고급 융합 SW인재 육성을 위한 방안으로 ‘SW중심대학’ 지원 정책을 발표하였다. SW중심대학으로 1차 선정된 8곳의 대학은 앞으로 학과 단위를 넘어선 대학 차원의 새로운 SW교육의 틀을 짜게 된다.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는 대학 교육의 혁신을 주도하는 SW중심대학 교수들을 차례대로 만나 각 대학의 추진과정과 비전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자 한다. 그 두 번째 순서로, 정태명 성균관대학교 교수를 만나 후일담을 나눴다.
대학 교육의 혁신이 시작되었다. 작년 10월, 미래창조과학부는 고급 융합 SW인재 육성을 위한 방안으로 'SW중심대학' 지원 정책을 발표하였다. SW중심대학으로 1차 선정된 8곳의 대학은 앞으로 학과 단위를 넘어선 대학 차원의 새로운 SW교육의 틀을 짜게 된다.
"컨설팅에서부터 구축까지 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IT서비스 회사"
"시장의 구조적 문제 중 핵심은 모호한 계약 범위.. 설계 단계에서 명확히 정해야"
유튜브보다 먼저 전 세계 최초로 동영상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한 역사를 갖고 있는 김경익 대표. 그는 끊임없이 트렌드를 지켜보며 동영상 모바일 생중계 사업에 새롭게 도전하고 있고, 더 나아가 모바일 미디어와 커머스 분야까지 내다보고 있었다. “동영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끝까지 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는 그의 앞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