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 : 2017.10.31.(화), 13:30~17:20
- 장소 : 한국 섬유센터 17F 대회의실
- 주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주관 :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각국이 인공지능 기술과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는 가운데 중국 인공지능기술과 생태계의 놀라운 발전이 주목을 받고 있다. (후략)
빠른 성능의 슈퍼컴퓨터 시스템 하나를 보유했다고 해서, HPC 분야를 선도하는 것은 아니므로, 관련 분야의 원천기술의 확보가 중요 (후략)
국민 대부분이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한 급격한 정치적 환경 변화 속에서 60일간의 짧은 대선기간을 통해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였다. 그러나 대통령 당선과 동시에 임기를 시작할 수밖에 없었던 새정부는 국민들과 국정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후략)
1995년 2월에 전자신문 칼럼에 ‘분산처리와 지방자치화’1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썼다. 이 제목을 뽑은 이유는 그해 6월 27일, 대한민국에서 제1회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기초단체장을 뽑는 역사적 행사가 예정되었기 때문이다. (후략)
▮ 칼럼 | COLUMN
▮ 소프트웨어 산업 및 융합 동향 | TREND
▮ 소프트웨어 산업 통계 | STATISTICS
중국에서는 열악한 사회 인프라를 보완하는 스타트업의 각종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후략)
정부재정만으로 추진되던 공공정보화사업에 민간의 창의와 혁신을 활용하는 민간투자 기반의 사업추진 방식이 도입되기 시작 (후략)
지능정보사회를 선도할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에서 국가 소프트웨어 정책 및 연구를 주도할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시고자 합니다.
세계 스마트공장 시장은 연평균 9.3% 성장 예상되며, 아시아태평양 시장은 가장 큰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 (후략)
최근 미래를 바꿀 혁신기술 중 하나로 블록체인이 주목받고 있다. 2016년 세계경제포럼(WEF)에서는 2027년에 전 세계 GDP의 10%가 블록체인 플랫폼 내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측하고, (후략)
기존의 에너지 생산관리 방식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전력수요시장에 적합하지 않을 것으로서 AMI기반의 SW융합 에너지 혁신 기술을 통해 에너지 생태계를 재편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야 할 것
2017년 공공SW사업 규모는 수요예보제도 기준으로 약 4조 757천억원이며, 그 중 SW구축사업예산이 2조 8455억원( 69.8%)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후략)
급격한 정치적 환경 변화 속에서 새 정부가 출범하였다. 대통령 당선과 동시에 대통령 임기가 개시되었으며, 인수위원회를 구성하지 못한 탓에 정책을 통한 국정운영 방향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