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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08
    • 17483

    시장 중에서 화폐금융시장은 실물시장보다 보수적이다. 실물시장은 성장을, 화폐금융시장(이하 “자본시장”포함)은 안정성을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역사상 기술 진보도 실물시장에서 먼저 진행된 후에, 기술의 안전성이 확인되면 화폐금융시장이 이를 수용하면서 전개되었다.(후략)

    • 2021.09.13
    • 67396

    블록체인은 대상 데이터를 ‘블록’이라고 하는 단위의 데이터 집합을 체인 형태로 연결한 분산 컴퓨팅 기술 기반의 원장 관리 기술이다.(후략)

    • 2021.02.26
    • 25844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인공지능이 발달함에 따라 플랫폼 경제가 큰 화두가 되고 있다. 유튜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알리바바, 에어비앤비, 네이버, 카카오 등은 대표적인 플랫폼 기업인데, 이들은 벤처 기업으로 출발하여(후략)

  •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 이후 미-중 양국은 이 감염병의 발원지를 둘러싸고 논쟁을 지속하고 있다. 미국은 “바이러스가 중국 우한연구소에서 유래했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 중국은 강력 반발하는 모습이다. 미국은 자국 주재 중국 기자의 취재 비자를 90일로 제한하는 반면(후략)

    • 2019.12.19
    • 25823

    5G가 전세계적으로 상용화되면서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기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였고 B2B 시장, 특히 산업용(Industrial) AR 시장의 성장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해외 산업용 AR 솔루션 시장에서는 PTC, Upskill, Atheer, XMRealilty 등의 전문기업들(후략)

    • 2019.10.31
    • 4559
    SW 스타트업 창업 관련 이슈와 대응 ※ 이 글은 신동환 유미 법무법인 변호사의 기고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1) SW 스타트업 창업 환경 다양한 서비스 이용을 통한 창업비용 하락으로 인해 책상 하나와 노트북 한 대면 SW 스타트업의 창업이 가능한 시대다. 인디고고(Indiegogo)나 킥스타터(Kickstarter) 등의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서비스를 이용하여 창업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고가의 장비를 직접 구매하지 않더라도 아마존 웹 서비스(AWS) 등을 이용하여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등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필요하면 언제든지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유튜브 등의 SNS를 이용한 홍보마케팅이 가능하고, 자체 판매 플랫폼 없이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등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한 판매도 가능하다. 중소기업벤처부의 창업기업지원자금, 청년전용창업자금, 엔젤투자매칭펀드 등 정부는 스타트업에 다양한 정책자금을 지원하고 있고, 공공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의 설립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스타트업의 성공사례가 빈번해짐에 따라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초기투자회사도 급증하고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는 현실이다. 대기업들도 개방형 혁신과 스타트업 인수합병에 본격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은 사회적 환경의 변화 속에 성공한 창업자가 스타트업 투자자 및 멘토로 활동하고 인재들이 스타트업으로 이동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고 있다. (2) SW 스타트업의 역할과 문제점 SW 스타트업이란 “회사 성립 후 일정 기간 이내(창업기업지원자금 지원 기준 7년 이내)의 기업으로서 SW 기술이 기업의 창업과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업”으로 정의할 수 있다. 상당한 자본의 투자가 필요한 자영업 등의 다른 창업유형과 비교하여 SW 스타트업은 적은 비용으로 손쉽게 창업할 수 있고 일차리 창출력도 높다. 또한 SW 스타트업은 좋은 아이디어와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력만 담보된다면 다른 분야의 기술창업에 비해 매출성장률이 높고, 성장하여 벤처기업이 되면 투자수익률도 높다는 점에서 경쟁력 있는 기술창업 유형이다. 현재 우리나라 SW 산업 분야의 기존 기업들은 대기업, 중소기업을 막론하고 SI 용역을 통한 인건비 매출 경쟁에 집중하고 있다. 이 때문에 새로운 기술 또는 사업모델 개발과 사업화를 통한 시장의 역동성이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다. 창업의 용이성과 사업적 민첩성,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특징으로 하는 SW 스타트업은 이와 같은 기존 우리 SW 산업 환경을 개선하고 SW 생태계에 다양성과 역동성, 그리고 이를 통한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존재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다만 SW 산업 분야는 협소한 국내 시장 규모와 그마저도 SI에 치중된 시장구조 및 외산 SW의 강세 등에 따른 부정적인 시장환경, 고급 SW 개발자 확보의 어려움 및 스타트업 초기 양성된 인력 유출의 문제, 창업실패시 재창업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의 미비와 창업에 따른 위험을 기피하는 사회적 분위기 등으로 인해 경쟁력 있는 인력이 창업에 나서지 않음에 따라 최종적으로 성공 가능한 스타트업의 비율이 크지 않은 문제가 있다. 또한, SW 스타트업은 R&D부터 시장출시까지 또는 투자부터 회수까지가 타업종보다 장기간 소요되는 경우가 많고, 중도에 사업모델 변경도 어려워 실패하는 사례가 타업종에 비해 많이 발생한다. 위와 같은 이유들로 인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성장성 있는 국내 SW 기업이 부족한 실정이다. (3) SW 스타트업 창업 관련 주요 이슈와 대응방안 SW 스타트업 창업을 촉진하기 위한 방안 중 첫 번째는 산업정책적 측면이다. 국내 SW 시장 규모가 작은 것은 일정 부분 저작권 침해에 관대한 사회적, 법률적 환경에 기인한다. 따라서 SW 저작권 보호를 강화하여 기업이나 개인들이 합법적인 SW를 사용하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다. SW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장려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함으로써 미국 등 SW 강국과 비교하여 부족한 인구 및 좁은 내수시장이라는 근본적인 한계를 해결할 수도 있다. 아울러, 이미 시장을 장악한 외산 SW와 경쟁하는 대신 인공지능, 스마트 모빌리티, 어그테크, 프롭테크 등 새로운 산업분야를 육성함으로써 SW 스타트업들이 새로운 신사업 분야에서의 창업에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산업정책이 필요하다. 나아가 공공분야의 SW 용역에 있어서 새로운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함으로써 현재 SI를 통한 인건비 매출에 집중된 시장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적극적인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 두 번째는 SW 스타트업 창업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문화조성 및 제도적 정비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창업에 실패하는 경우 이를 극복하고 재기하는 것은 현실적, 제도적으로 쉽지 않은 실정이다. 이 때문에 애초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SW 스타트업을 창업한 창업자와 비교하여 임금을 받고 일하는 근로자가 얻을 수 있는 대가가 확률적으로 더 크다. 이러한 현실에서는 위험을 감수하고 창업하는 창업자가 부족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창업 수당, 창업 실패시 재기를 도울 수 있는 제도적 정비, SW 스타트업의 M&A 활성화를 통한 출구전략 다변화 등과 같은 창업친화적인 문화 및 제도의 정비가 필요하다. 기업가 정신 고취 교육이라는 것도 SW 스타트업 창업의 기대수익이 임금 근로자로 일하는 경우의 기대수익 보다 크거나 적어도 비슷한 수준에 이르러야만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세 번째는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제도, 인력수급 제도의 개선이다. 많은 SW 기업들이 꼽는 어려움 중 대표적인 것이 ‘우수한 SW 개발자 확보의 어려움’이다. 초․중․고 SW 교육 의무화를 통해 SW 교육의 저변을 확대하는 방안도 있을 수 있으나, 그 실효성 내지 타당성에 대한 의문도 있다. 적어도 대학교육에 있어서는 창업을 목적으로 하는 전문적인 SW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제도를 개선하고 정책적 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 대학을 통해 실제 창업과정을 체험하는 실전형 기술창업 교육과 경력자 재교육을 확대할 수 있는 교육정책이 필요하다. 아울러, 인도, 중국 등 저개발 국가의 우수한 SW 개발 인력 또는 회사들을 국내 SW 스타트업과 연계시킬 수 있는 해외 인재 영입 제도를 검토할 수도 있다. 네 번째는 창업정책적인 측면이다. ‘기술력 없는 단순 아이디어 창업’은 종국적으로 실패할 확률이 높다. SW 스타트업의 실패가 반복되면 우수한 인력의 SW 스타트업 창업 의욕을 떨어뜨리게 된다. 따라서 낮은 기술력으로도 쉽게 창업이 가능한 사업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은 지양하고 기술력 있는 SW 인력을 보유하거나 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창업정책이 필요하다. 창업기업의 구성원들이 창업 대상 기술 분야에 높은 기술과 많은 경력을 가지고 있는 SW 스타트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우수기술 SW 창업 촉진’ 정책으로 차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SW 스타트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 2019.10.15
    • 27060

    구글 글래스 출시와 포켓몬고의 성공으로 다양한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기기가 등장하였지만 대부분의 초기 모델은 소비자 시장의 장벽을 넘지 못하였다. 뚜렷한 사용처가 제시되지 못한 채 소비자의 외면을 받았던 초기의 AR(후략)

    •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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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은 가상비서, 신원 인증, 쇼핑 지원 등의 모습으로 점점 더 우리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오고 있다. 머지않아 인공지능은 우리 삶의 방식뿐만 아니라 산업 구조 및 기업의 경쟁 구조를 근원적으로 바꿀 혁신자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이다.(후략)

    •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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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방송·미디어 산업의 미래 조망과 도약의 기회로! - 「2018 차세대 미디어대전」개최 (‘18.11.26∼27, 코엑스) – -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하여 기조강연 및 국제 콘퍼런스 개최, 해외 방송·제작사와의 국제교류회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 (2018. 11. 26.)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올 한해 방송, 스마트미디어 분야의 성과를 공유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 우리 방송·미디어 산업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2018년 차세대 미디어대전’ 행사를 오는11월 26일(월), 27일(화) 이틀 간 코엑스(콘퍼런스 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6일(월) 개막식을 시작으로, 기조연설, 방송·미디어의 미래전략 국제 콘퍼런스, 글로벌방송콘텐츠 제작 및 유통전략 세미나, 초고화질(UHD) 콘텐츠 국제교류 및 투자설명회, 빛과 색에 대한 영상미학 교육, 스마트미디어 시연회(데모데이), 전시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첫 날(11.26.) 개막식에서는 올 한해 제작된UHD 방송콘텐츠와 1인 미디어 콘텐츠가운데 공모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콘텐츠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콘퍼런스룸 202, 203)   * ‘코리아 UHD 어워드(7점)’, ‘1인 미디어 콘텐츠(5점)’ 우수 작품에 대한 과기정통부 장관상(총 12점) 수여 <상세내역은 (붙임2) 참조> ‘코리아 UHD 어워드 공모전’ 대상 수상작인㈜씨제이이엔엠의 ‘와일드 코리아’는 인간의 발길이 허락되지 않은 비무장지대(DMZ) 야생의 경이로움을 주제로 제작된 UHD 다큐멘터리로서, 작품의 완성도 면에서 매우 우수하다는 심사위원들의 평을 받았고, ‘1인 창작자 콘텐츠 제작지원’ 대상 수상작인성균관대학교 박동현님의 ‘레고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은 피사체의 움직임을 한 프레임씩 변화를 주며 촬영 한 후 연속적으로 영사하여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하여 탄탄한 스토리를 구성했다는 면에서 매우 우수하다는 평을 받았으며, ‘다중채널 네트워크(MCN)* 콘텐츠 제작지원’ 대상수상작인 ㈜스튜디오 고인돌의 ‘도기코기 루핑 애니메이션’은 강아지 ‘코기’에 현대인의 고민과 삶의 이야기를 투영하여 공감을 이끌어냈고,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일반인들의 많은 후원을 받았다는 면에서 우수한 평을 받았다.   * 다중채널 네트워크(MCN: Multi-Channel Network) : 1인 창작자가 만든 영상콘텐츠를 관리·유통하면서 수익을 공유하는 비즈니스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글로벌 방송·미디어환경 변화에 따른 국내 미디어·콘텐츠 산업의 전략을 다루는기조연설과 국제 콘퍼런스가 개최된다. (콘퍼런스룸 202, 203) 기조연설의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서는 딜로이트 컨설팅의 정성일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방송·미디어의 미래’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이 방송·미디어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업계의 대응방향을 금융·SW산업 등의 사례를 들어 거시적인 관점에서 제시하고, 두 번째 연사인 BBC 스튜디오 동북아시아 대표 지오 리(Geo LEE)는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Over The Top) 사업자와 방송사의 경영·마케팅 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하여 국내 미디어·콘텐츠 기업의 사업 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되는 ‘방송·미디어의 미래전략 국제 콘퍼런스’에서는 방송 콘텐츠의 해외 진출 전략과 사례, 차세대 방송기술 발전 현황과 추진 전략, 1인 미디어·MCN(Multi-Channel Network)의 성장과 미래에 대하여 국·내외 다양한 전문가들의 견해와 아이디어를 들어본다.   ※ (주요 참석자) : 고려대 김성철 교수(사회자), 영국(독립제작사협회) Dawn McCarthy- Simpson 본부장, CJ ENM 이재혁 국장, EBS 정재응 차장, KBS 고우종 국장, 프랑스(유텔셋) David Geiling 이사, 미국(AMC Networks) Marco Frazier 부사장, 건국대 황용석 교수, 콜랩코리아 최유진 대표, 엉클대도 대도서관   또한, 첫 날(11.26.) 오후에는 스마트미디어센터 우수 입주사, 스마트미디어 서비스 상용화 우수 개발사가 투자사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시연하는 ‘스마트미디어 시연회(데모데이)’(콘퍼런스룸 209A)와 ‘17년에 이어 실시하는 제2회 ’빛과 색에 대한 영상미학 교육‘(콘퍼런스룸 209B)을 통해 ’어벤져스‘, ’하우스 오브 라이즈 시즌3‘, ’이티‘ 등을 촬영한 해외 유명 감독들이 조명 및 후반작업 교육을 이론·실습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세계 각국의 UHD 콘텐츠 방송사·제작사 등과 국내 사업자들 간 공동제작 유치를 위한 ‘글로벌 UHD 네트워킹(사업 연결) 데이’(콘퍼런스룸 202, 205)에서는 유럽과 북미, 아시아 등 7개국 13개 방송·제작사, 투자·배급 관계자들과 국내 방송·제작사(30개사) 간 국제 공동제작을 위한 사업 협력, 1:1 투자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둘째 날(11.27.)에는, 유럽·아시아 지역 방송콘텐츠 글로벌 투자유치·유통 전략과 국내 방송사의 유통 성공 사례, 해외 한국어방송사 활용 유통 전략 등을 다루는 국내·외 전문가 세미나(콘퍼런스룸 209)도 진행된다.   ※ (주요 참석자) : 성신여대 심두보 교수, 상명대 유상건 교수(사회자), KCA 홍종배 팀장, 영국(S4C) Ian Jones 최고책임자, 홍콩대 Peichi Chung 교수, 태국 치앙마이대 Narisara Traiboot 교수, SBS 장경수 PD, 전주방송 정희도 PD, 서울예술대 김광집 교수 또한, 디지털콘텐츠 분야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실감콘텐츠·가상현실(VR) 등 디지털콘텐츠 기업들의 투자설명회 및 상담을 진행하는 ‘디지털콘텐츠 펀드 데이‘(콘퍼런스룸 205)를 개최하여 디지털콘텐츠의 개발 지원과 투자 연계를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2일간 계속되는 이번 행사 기간 중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기회도 제공된다. (콘퍼런스룸 201) 행사장에 마련된 차세대 미디어 전시부스에서는 코리아 UHD 어워드 수상작 및 8K UHD 방송콘텐츠 상영, 유해매체 차단 기술 시연회, 크로스미디어* 체험부스가 제공되며, 스마트미디어 X캠프, 전국 6개 스마트미디어센터 입주기업, 스마트미디어 창업 기업(스타트업) 챌린지를 통해 발굴된 창의적인 서비스 총 20점의소개와 시연 등 다양한 전시부스가 운영된다.   * 웹·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제작·유통하는 콘텐츠 과기정통부 민원기 제2차관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과 세계 최초 5세대(5G) 이동통신 서비스 상용화 등의 변화 속에 국내 방송·미디어 시장도 지형 변화가 예상되지만, 변화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과기정통부도 방송·미디어 산업이 격변의 시기를 넘어 혁신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정책적 뒷받침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년 차세대 미디어대전’ 행사별 세부 정보는 차세대 미디어대전 누리집(http://www.nextmedia.or.kr),과학기술정보통신부 누리집(https:// www.msit.go.kr), 한국전파진흥협회 누리집(http://www.rapa.or.kr),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누리집(http://www.kc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https://www.msit.go.kr/web/msipContents/contentsView.do?cateId=mssw311&artId=1427106)
    • 2018.09.20
    • 25145
    • 벤처·기술기업의 글로벌 자금 시장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SW기반 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
    • 우리나라 역시 VC투자, 스타트업 M&A 시장에서 SW기업에 대한 투자 비중이 타 산업군 대비 빠른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나 해외 주요국에 비해서는 비중이 다소 낮은 편임(후략)
    • 2018.08.28
    • 25424
    • 미국의 데이터 과학자와 사회 분야 전문가 간 의사소통 문제는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혁신기술 도입과 지속적 혁신투자의 걸림돌로 지적되고 있음
    •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 구성원들의“데이터 유창성”을 함양시키고, 코드 전환 역량을 가진 데이터 과학자를 양성함으로써, 공공 분야 혁신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
    • 2018.08.28
    • 33514
    • 물류의 다양한 영역에 SW기술로 무장한 스타트업이 진입하여 기존 페덱스, DHL 등이 주도하던 물류 네트워크를 대체하고 있음
    • 물류 전반에 데이터가 축적되고 가시화되고 있으며, 전자상거래기업과 같은 새로운 기업이 참여하면서 디지털 전환이 일어나고 있음
    • 2018.07.31
    • 35097
    • 프롭테크란 부동산과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신산업 분야로 그 성장 배경에는 디지털 전환이 자리하고 있으며, 기존의 폐쇄·비대칭적인 정보의 공개, 스마트 기기와의 접근성 강화 등의 기회에 힘입어 세계적으로 성장 중
    • 반면 국내에서는 시장, 정보, 제도 관점의 현안과 난관으로 성장이 더딘 편
    • 2018.06.29
    • 19024

    세계경제포럼에서는 우리의 제4차 산업혁명 대응을 저해하는 요소로 낮은 생태계의 역동성을 지적하고 있는데, 실제로 국내 SW기업(IT서비스, 패키지SW)의 매출액 기준으로 20위 안으로는 창업한지 10년 미만인 젊은 기업이 단 한 개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우리 SW기업 생태계의 낮은 역동성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후략)

    • 2018.05.31
    • 27350

    ▪ 국방 선도국인 미국은 보안성 강화 및 특정 SW에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공개 SW를 국방영역에 활용하고자 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
    ▪ 국내도 국방 영역에 공개SW를 활용하고자 하는 시도가 있으며 특정 SW에 의존도를 낮추고 보안성을 강화하기 위한 공개SW 확산 연구가 필요함

    • 2018.02.28
    • 37194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형태의 계약을 자동으로 실행할 수 있는 스마트 계약이 등장하였으며, 활용을 위한 관련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음 (후략)

    • 2018.02.27
    • 21082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즉 ABCi(AI, Bigdata, Cloud, IoT) 등은 제4차 산업혁명 관련 혁신 기술, 비즈니스 모델, 스타트업과 기업가들이 여러 지면에 소개되고 있다. (후략)

    • 2017.11.29
    • 36342

    ▪ 개인의 재능과 기술, 자원이 부의 원천이 되는 긱 경제(Gig Economy) 시대를 맞이하여 노동의 형태도 직장(Jobs)에서 일(Works) 중심으로 변화 (후략)

    • 2017.10.31
    • 31909

    ▪ 2009년 블록체인에 기반한 비트코인이 등장한 이후 다양한 가상통화가 개발되어 거래되고 있으며, 가상통화를 활용한 자금조달방법인 ICO가 널리 활용되고 있음

    • 2017.10.30
    • 50030

    ▪ 최근 암호화폐 기반 자금 조달 방식인 ICO가 새로운 투자 방식으로 큰 인기
    ▪ 스타트업이 자금을 쉽게 조달하는 장점도 있지만, 관련 법·제도 미비로 투자자 피해 발생
    ▪ 중국, 미국, 한국 등 국내외에서 규제를 통해 사기성 ICO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