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8.24
    • 5127

    ’18.7월 기준 SW품질인증현황_GS인증현황 통계가 업데이트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2018.08.24
    • 3747

    왜 그토록 인력관리에 집착하는 대한민국인지 모르겠습니다. 도급계약의 경우 인력을 관리하는 것은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개정된 고시도 기능점수로 산정된 사업에 한하여 전면 인력관리 하지  못하도록 규정합니다.  정보화계획수립 사업 등 도급계약으로 수행되는 모든 사업에 있어 전면 인력관리를 금하는 내용으로 개정을 촉구합니다.

    •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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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18년 8월 28일(화) 16:00~18:00
    • 장소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대회의실
    •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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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보기 >>  http://www.msip.go.kr/web/msipContents/contentsView.do?cateId=mssw65&artId=1391031)   PART 01 이슈 분석 : R&D 관련 종사자의 도전성 분석과 시사점 1 PART 02 주요 동향 16  1. 과학기술 16   ❶ 미국, 연구 생산성 감소 원인 분석 16   ❷ 미국, 대기업이 벤처투자 활동에 미치는 영향 분석 18   ❸ 미국, 제조업 경쟁력 강화 방안 제시 20   ❹ 일본, 미래를 여는 TECH 전략 발표 22   ❺ 일본, 5차 에너지 기본계획 발표 24   ❻ 중국, 과학기술 성과 이전체계 가속화 26   ❼ 중국, 상반기 과학기술인력정책 방향 공유 28   ❽ 영국, 이노베이트 UK ’17~’18년도 연간 성과보고서 발표 29  2. ICT 31   ❶ 중국, 데이터 국외 이전 금지 법안, '19년 시행 예정 31   ❷ 미·중 무역갈등, 美 마이크론 제재로 첨예한 대립 지속 34   ❸ 인도, 암호화폐 거래 규제 강화 38   ❹ 구글, 韓 시장 진출 가속페달…모바일 생태계 강화에 주력 41   ❺ SW 업체 페이스북, HW 동반 공략…AI 인재 잇달아 영입 43   ❻ 샤오미(中)·블랙베리(美) 등, 국내 스마트폰 시장 공략 본격화 46 PART 03 단신 동향 50  1. 해외 50  2. 국내 57 PART 04 주요 통계 63  
    •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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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정통부, 4차 산업 핵심인재 양성 본격 추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 총 40개 교육과정 선정 - 2018년 8월 9일 과기부 보도자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이하 ‘IITP’)는 8월 10일(금), 2018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에 참여할 29개 교육기관, 총40개 교육과정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은 일자리 추경을 통해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으로, 청년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프로젝트 중심의 소프트웨어교육을 운영하여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4차 산업혁명 핵심인재 1,200명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교육수행기관을 모집한 결과 총 55개 교육기관(교육과정 87개, 교육모집희망인원 3,817명)이 신청하여 29개 교육기관, 40개 교육과정이 선정되었으며, 교육모집희망인원 기준 3.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8대 혁신성장 산업분야에서 교육수행기관이 자율적으로 선정‧제출한 교육과정을 분야별 전문가 평가를 통해 총 40개 교육과정이 선정되었다.  ※혁신성장 산업분야 : 인공지능, 블록체인/핀테크, 빅데이터, 클라우드, 가상‧증강현실(VR‧AR), 스마트공장, 자율주행차, 드론  특히, 총 40개 교육과정 중 10개의 교육과정은 스마트공장, 자율주행차, 드론 등 소프트웨어‧하드웨어(SW‧HW)융합 분야로 선정하여, SW산업뿐만 아니라 국내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필요한 핵심 인력이 양성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19개 교육과정은 지방에 위치한 교육장에서 운영하여, 수도권 편중을 줄이는 한편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했다.   이번에 선정된 교육기관들은 기업체, 전문교육기관, 대학, 유관협회 등으로, 산학연 관계기관이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여 청년 일자리 문제해결 가능성을 높였다.   교육기관만으로 구성되던 기존의 교육방식을 개선하여 일자리 연계에 유리하도록 협력기업을 추가함으로써, 교육수료생의 취업을 담당할 수요기업이 사업 초기부터 참여해 실제 기업에서 필요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되도록 하였다.   특히, 한컴 MDS, KBS미디어, 서울대병원, 솔트룩스*, 테라젠이텍스*등 각 분야 주요 선도 기업과 SAP, 유니티테크놀로지스**, PWC**, 오라클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여 질 높은 교육과 수료후 취업 연계 등의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인공지능 및 바이오 분야의 국내 선도기업 ** 가상‧증강현실(VR‧AR)및 블록체인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선정된 교육기관은 8월 한 달간 교육생 선발 과정을 거쳐 9월 초부터 6개월간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며, 교육이 종료되는 ‘19년 2월말에는 1,200명의 우수인력이 산업계로 진출할 예정이다.   각 교육기관별 자체 선발기준을 통해 우수한 교육생을 8월 한 달간 모집 및 선발할 계획이며, 교육기관별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교육생 모집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노경원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청년실업 문제가 사회문제로대두되고 있으나, 실제 기업 현장에서는 인력 부족을 호소하고 있어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라고 언급하며,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을 통해 기업의 눈높이에 맞는 인재를 육성하고, 일자리를 찾고 있는 젊은 인재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http://www.msip.go.kr/web/msipContents/contentsView.do?cateId=mssw311&artId=1397614
    • 2018.08.14
    • 13141

    제안서/가격제안서 제출/접수마감일시: 2018.08.27.(월) 15:00

    •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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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PaaS가 있다면 Local PaaS도 있지 않은가? If there is global PaaS, is there a Local PaaS? ※ 이 글은 건국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김두현 교수의 기고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가치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스토리지, CPU, 네트워크 등 다양한 컴퓨팅 장치를 중앙에 집적해 놓고 이용자가 필요한 자원을 요구하면 이에 맞추어 탄력적으로 자원을 분할하여 서비스해주는 컴퓨팅 기술이라 할 수 있다.     이런 클라우드 컴퓨팅은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컴퓨팅 장비나 SW의 유지 보수 경비를 최소화하면서 자신만의 특화된 응용 서비스, 즉, SaaS(Service as a Service)에만 집중함으로써 서비스 운영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컴퓨팅 서비스 사업자, 즉 CSP(Cloud Service Provider) 입장에서 보면 수많은 고객들로 하여금 집적된 컴퓨팅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운영함으로써 투입된 고정경비 대비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양자 간의 긍정적 측면은 수익성이 생명인 민간분야뿐만 아니라 예산 절감과 양질의 대국민 서비스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공공분야에서도 커다란 기회요인으로 작용함으로써 바야흐로 클라우드 컴퓨팅은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 대부흥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각국의 정책 현황    이미 미국 정부는 2011년 클라우드 우선 도입 정책(Cloud First Policy)과 아울러 보안정책인 FedRAMP를 2012년 발표함으로써 공공부문의 민간 클라우드 이용 활성화 정책을 가동하였고, 유럽의 경우 전 유럽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2단계로 나눠 1단계에는 프랑스, 스페인, 영국, 벨기에 등, 2단계에는 전 유럽으로 확대하는 ‘유로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다.     중국의 경우 세계 수준의 클라우드 실현을 위한 6대 핵심 전략(’15. 1월),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자국 내에 두는 인터넷 안전 법 발표(’15년) 한 바 있고, 최근 들어 ‘클라우드 발전 3년 행동 계획(’17∼’19)‘을 통해 클라우드 기술역량 강화, 산업 발전(SW 기업 지원), 응용 촉진(제조 등), 안전보장, 환경개선 등 추진 중에 있다.    우리나라도 이에 뒤질세라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15.3)을 세계 최초로 제정하고, 「제1차 클라우드 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한 바 있으며, 최근 들어 「제2차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는 등 지속적인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중앙정부를 위한 G-클라우드 서비스 운영과 아울러 정보의 중요도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고 낮은 등급 자원부터 단계적으로 민간 클라우드 이용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전을 면치 못한다는 국내 상황    하지만 이러한 각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은 아직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2017년 12월에 발간된 국회 입법조사처 자료에 따르면 OECD 33개국 종사자 10인 이상 기업의 평균 클라우드 컴퓨팅 이용률은 24%이지만, 한국 기업의 이용률은 12.9%에 불과하여 33개 국가 중에서 27위이며, 공공기관의 민간 클라우드 이용률은 약 8%에 불과하다. 한마디로 클라우드 산업 활성화의 잠재력이 부족한 상황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한편, AWS, MS Azure, IBM 등은 국내에 리전을 설치하고 국내 SI 사업자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맺으며 약진을 벌이고 있는 형국으로, 클라우드 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클라우드 관련 기업 숫자가 ‘16년 535개 사에서 ’17년 700개로 늘어났고, 매출액도 ‘15년 7,663억 원에서 ’17년 15,134억 원으로 크게 늘어났지만, 이는 AWS 한 사업자의 국내 매출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적으로 추정된다.    전문 인력 면에서 볼 때 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의 '17년 클라우드 인력양성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인력 수요가 ‘21년까지 약 6만 7천 명으로 ‘18년 대비 약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심각한 인력 부족을 겪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술 수준면에서 볼 때도 미국(100%) > 유럽(85.9%) > 중국(81.5%) > 일본(80.4%) > 한국(75.1%)으로 5위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중국은 1년 사이에 미국과의 기술격차를 1.5년에서 1.2년으로 단축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답보상태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다.    한 마 다로 시장 잠재력 부족과 다국적 기업의 약진이라는 협공 속에서 국내 전문 중소 업체들 기술과 인력 부족, 수익 악화로 고전하며 공공시장이라도 만개하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형국이라 할 수 있겠다.    세계 시장의 추세는 우리의 그것과 다르다.    우리나라의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이 이렇듯 한계성을 드러내고 있는 원인을 한 가지만 생각해 본다면, 우리나라 클라우드 산업의 포커스가 세계적 추세와 격차가 있다는 점을 들을 수 있겠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블록체인 등의 신기술들이 각광을 받으면서 기존 글로벌 사업자들은 이미 이러한 기술로 차별화된 플랫폼 서비스를 신무기들로 선보이고 있다. AWS의 경우 머신 러닝 이미지뿐만 아니라 AWS IoT를 이미 제공하고 있으며, MS는 AI 지원뿐만 아니라 기존의 오피스 경쟁력을 발판으로 비즈니스용 SaaS 개발에 특화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구글 또한 머신 러닝 전용 칩인 TPU를 장착한 인공지능 클라우드 서비스는 물론 최근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서비스를 GCP(Google Cloud Platform)에서 연동하여 제공할 계획이라 한다.     클라우드 초기에는 세계 시장이 IaaS를 중심으로 형성되었으나, IDC에 따르면 현재 IaaS의 비중은 19.2%로 낮아지고, SaaS가 최대 비중(67.7%)을 차지하고 있으며, PaaS의 비중은 13.4%로 낮은 반면 가장 높은 성장률(36%, IDC)을 보이고 있다. PaaS 시장 쟁탈전이 물밑에서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반면 우리나라는 기업 숫자 면에서 SaaS 기업의 비율이 높지만 중소기업 이상의 경우 IaaS 기업의 비율이 41.9%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 글로벌 시장의 구조와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PaaS를 주무기로 하고 있는 이렇다 할만한 토종 강자는 분명치 않은 상황이다. 한편 미국 대비 상대적 기술격차도 응용 서비스가 1.5년인 반면, 플랫폼 기술은 2.0년으로 플랫폼 기술이 더 뒤처져 있는 상태인 점(IITP, 2017)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클라우드에도 플랫폼 논리가...    글로벌 기업들이 시장 규모 상에서 비중이 높지 않은 PaaS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것은 플랫폼이 갖는 Lock-In 효과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미 데스크톱에서의 윈도나 모바일폰에서의 안드로이드 사례를 통해서 우리가 학습한 바와 같이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들이 PaaS에 집중할수록 앞으로 IaaS나 SaaS의 지배력은 더욱더 공고해질 것은 분명하다. 글로벌 기업들이 이제 인프라 서비스 경쟁을 넘어 첨단 기술을 내재한 플랫폼 경쟁에 몰두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이용자나 SaaS 개발자들이 인프라 서비스 이상의 강점을 보이지 못하는 토종 클라우드를 이용할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이라는 점은 명약관화한 일이라 하겠다.     한국에 특화된 분야별 PaaS로 승부하자.     그렇다면 우리나라도 뒤늦었지만 PaaS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인가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고개를 든다. 필자는 이에 대하여 조심스럽게 예스라고 답하고 싶다. 단, 치밀한 전략을 갖고 접근할 필요가 있다.    전략의 구심점으로 데이터와 전통 산업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지역적 특성을 내포하고 있다. 우리의 데이터는 우리 땅에서 만들어졌고, 우리나라 기업이 가장 많이 갖고 있으며, 우리 기업들이 가장 잘 다룰 가능성이 높다. 또한, 제조업, 물류, 교육, 의료, 금융, 에너지, 통신 등 전통적으로 우리나라 산업체가 주도권을 갖고 있는 분야일수록 천금을 주고도 얻을 수 없는 국보급 데이터들을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더욱이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들이야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이러한 토종 데이터와 토종 산업 노하우를 PaaS에 내제 시켜 각 도메인에 특화된 Localized PaaS, 즉, 일명 Local PaaS를 만들어 중소업체와 개발자들에게 놀이터로 제공하여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창의적 상상력을 클라우드 상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 싶다.     물론 이는 매우 이상적인 제안으로 풀어야 할 숙제가 한둘은 아닐 것이다. 우선 데이터에 담겨있는 개인 정보의 보호 이슈가 있을 수 있다. 데이터 자체를 유통하는 것이 아니라 API를 통해 통계적 인사이트만을 제공한다 하더라도 도메인 별로 혹은 부처별로 예상치 못한 디테일한 규제들이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 또한, 재원 조성, 개발자 확보 등 다양한 이슈가 있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클라우드 산업을 위한 견실한 토대를 마련하려면 좀 더 긴 호흡이 필요하다. 당장 독창적인 SaaS를 보유한 십수 개의 기업체가 존재한다 하여 위안을 삼는다면, 정부와 공공기관에 클라우드가 도입되는 것으로 위안을 삼는다면, 클라우드 산업이라는 큰 그림에서는 글로벌 플랫폼 종속이라는 보다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문제를 미리 해결해 놓을 기회를 놓치고 말 것이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고 본다. 글로벌 기업들이 Global PaaS로 승부한다면 이에 대한 역발상으로 Local PaaS에 시선을 돌려, 공공과 민간이 도메인 별로 보유한 토종 데이터와 산업 노하우를 정점으로 하여 인력양성 전략, 기술 개발 전략, 산업체 육성 전략, 플래그십 전략, 규제 개선 전략 등을 하나의 실에 꿰어 큰 그림의 한판 승부를 벌여보길 기대해 본다.   김두현 교수 / 건국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Kim, Doohyun Professor / Konkuk University, Department of Software 

    • 2018.08.07
    • 21719

    SW가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동력으로 부상하면서, SW인재양성의 산실(産室)인 대학의 중요성이 증대하고 있다. 본고에서는 글로벌 10대 SW 공과대학들의 연구협력 네트워크를 분석하였다. (후략)

    • 2018.08.07
    • 17410

    2006년 아마존이 EC2라는 인프라형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본격적으로 등장한 클라우드는 정보자원의 소유로부터 서비스로의 이용이라는 패러다임 전환을 가 능하게 하였고,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

    • 2018.08.07
    • 3365
    "올해의 개발자는 바로 당신" 기발한 아이디어로, 뛰어난 개발 실력으로,  굉장한 SW를 개발한 국민 개발자를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창의적․진취적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을 조성하는데 공이 있는 아키텍트․개발자" 주변의 많은 개발자분들을 직접 추천해주세요! ((00기업 00프로그램개발자, oo앱 개발자, oo시스템 개발자) 등 추천자/ 추천이유를 남겨주세요)    --------------------------------------------------------------------------------------------------------------------------------------------------------------------------   "2018 소프트웨어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 접수 진행 중 국내 SW발전에 크게 기여하시 분을 찾아 그 노고를 격려하고 표창하기 위해 추천서를 받습니다. < 추천 대상 > 〉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공헌한 자     〉 우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수출증대 및 해외시장 개척에 공헌한 자    〉 소프트웨어산업 법체계 개편 및 기업성장 환경 조성, SW‧콘텐츠 경쟁력 강화 및 창의‧융합 교육 확대 등 4차산업혁명 선도기반 구축을 통한 국정과제 추진에 공헌한 자    〉 소프트웨어 융합 신 시장 창출 등 소프트웨어산업 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자    〉 창의적․진취적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을 조성하는데 공이 있는 아키텍트․개발자    〉 소프트웨어 분야 연구개발 활동을 통해 핵심․원천기술을 개발하여 상품화 및 수입대체 실적에 공헌한 자    〉 소프트웨어 산업 대ㆍ중소 동반성장 및 공정경쟁에 공헌한 자    〉 온․오프라인 초중고 소프트웨어 교육․인력양성 저변확대 등 소프트웨어 교육에 공헌한 자 < 포상규모 >  훈장, 포장, 대통령표창, 총리 표창 및 장관 표창 총 41점 <포상시기> 2018년 11월 26일 (제 19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행사) <추천서 제출방법> 아래 파일을 다운받아 , 작성 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 ㅇ (제출기한) 2018. 8. 22.(수) 18:00까지   ㅇ (제출방법) 이메일로 제출(이메일 제출이 불가능할 경우 우편으로 제출 가능)      * 서명 등이 있는 원본은 PDF파일로 제출하되, 작성된 한글파일(hwp)도 함께 제출      * 우편 접수 시 마감일자 소인까지 유효  ㅇ (제출처) 이메일(swaward@nipa.kr), 전화(043-931-5311)      * 우편 접수 : 충북 진천군 덕산면 정통로 10(정보통신산업진흥원) SW산업기획팀 소프트웨어산업발전 유공자 포상담당  
  • 요구명세(SRS; Software Requirement Specification)는 SW프로젝트의 과업, 비용, 기간을 정량화한 후 합의하여 향후 분석․설계․구현․개량 전 과정에서 의사결정의 주요 판단기준이 된다.

  • 2017 소프트웨어산업 연간보고서

    2017 WHITE PAPER OF KOREA SOFTWARE INDUSTRY

  • 2017 소프트웨어산업 연간보고서

    2017 WHITE PAPER OF KOREA SOFTWARE INDUSTRY

    • 2018.08.01
    • 26846

    현대 인공지능은 유례가 없을 정도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속도 때문에, 많은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이 사람을 지배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고 있다. (후략)

    • 2018.07.31
    • 16531

    월간SW중심사회 2018년 7월호

    • 2018.07.31
    • 26206
    • 2018년 6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는 미국의‘서밋(Summit)’으로 지난 2012년부터 중국에 빼앗긴 정상을 탈환
    • 2018년 하반기 운영 예정인 우리나라 국가 슈퍼컴퓨터 5호기는 11위에 등극
    • 유럽연합(EU)을 중심으로 공공조달이 혁신적인 솔루션과 시장을 창출하고자 혁신조달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문제발굴을 통한 명확한 과제의 도출이 어려움
    • 영국은 민간을 통해 경쟁적으로 과제를 공개모집하는 방식으로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과제화하기 위해 막대한 기금을 조성했음
    • 네덜란드와 핀란드는 민관협력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국가 디지털 전환 사업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가고 있음
    • 2018.07.31
    • 45971
    • 국내외 보험사들은 新SW기술을 보험에 적용하여 보험 가치사슬 전 단계(상품개발-판매언더라이팅-보험금지급-고객관리/마케팅)의 혁신적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노력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음
    • IT 스타트업 M&A, 보험서비스 플랫폼 개발 등을 통해 보험사와 핀테크 기업 모두의 비즈니스 모델 확장이 필요함
    • 2018.07.31
    • 35724
    • 프롭테크란 부동산과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신산업 분야로 그 성장 배경에는 디지털 전환이 자리하고 있으며, 기존의 폐쇄·비대칭적인 정보의 공개, 스마트 기기와의 접근성 강화 등의 기회에 힘입어 세계적으로 성장 중
    • 반면 국내에서는 시장, 정보, 제도 관점의 현안과 난관으로 성장이 더딘 편
    • 2018.07.31
    • 33790
    • 미연방정부는 러시아기업 카스퍼스키사의 보안SW가 연방정보시스템을 침해하여 국가 안보의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연방정부기관 내 동 사의 모든 제품퇴출을 결정
    • 백도어로 인한 보안문제는 국가 안보문제로 확대되어 가는데 국내에선 이에 대한 대비가 미흡하여 법제도 측면의 보완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