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출마감일자 : 2018. 6. 25. (월요일) 15시까지
- 접수방법 : NIPA전자계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 (http://cont.nipa.kr)
지능정보사회를 선도할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에서 국가 소프트웨어 정책 및 연구를 주도할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시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소프트웨어 관련한 높은 수준의 연구 보고서를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패키지SW 품목별 기업 경쟁력 분석 보고서"의 붙임에 있는 아래의 이미지들이, 확대를 해도,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읽을 수 있는 별도의 파일을 공유해 주실 수 있으신지 문의드립니다. 가능하시면 fkillers@naver.com 으로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목록 - 붙임1. 국내 패키지SW기업의 경쟁력 맵 붙임2. 국내 패키지SW기업 내, 시스템SW기업의 경쟁력 맵 붙임3. 국내 패키지SW기업 내, 응용SW기업의 경쟁력 맵
혁신성장과 플랫폼의 중요성과 필요성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라는 말 그대로 문제가 된 드론. 지난 5월 초. 서울 시내 한 복판에서 드론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피해 차량은 선루프가 부서졌지만 드론 소유자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다행이라는 말이 나오는즉슨. 차량에 떨어졌으니 이정도로 끝난 것이지 사람이 모여 있는 곳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면 자칫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우려 때문입니다. 게다가 1년 전에는 하늘에서 추락한 거대한(?!) 드론이 정치적인 용도로 악용되기도 했습니다. 현대 사회를 사는 우리가 좋던 싫던 드론을 마주는 일에 거부감은 적지만, 문제는 드론으로 인해 다양한 부작용이 속출한다는 것은 정말 꺼려집니다. 하지만 때로는 잊지 못할 장면으로 낭만도 안겨줬죠. 지난 평창 올림픽 개막식의 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한 그 것. 수천대의 드론으로 한 편의 화폭을 연상케 하는 드론 쇼를 완성하며 IT기술의 현재를 조명했는데요. 오늘날 드론은 기술 진화의 끝판왕 혹은 로봇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기폭제로 자리하며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군사용으로만 쓰일 줄 알았던 무인항공기 드론. 사람이 가기 힘든 지역 혹은 군사 분계지역을 감시하는 데 매우 유용하게 쓰이며, 오늘날에는 영화 촬영 혹은 재난지역에서 인명 구조까지 드론은 전전후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인간을 이롭게 하고자 등장한 드론. 하지만 인간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는데 과연 드론 산업이 이대로 성장하는 게 되는 건가요? 혹 제도적인 보완은 필요 없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공감과 소통의 SW정책 오픈 커뮤니티 #네이버블로그 https://blog.naver.com/opencommunity #페이스북 그룹 https://www.facebook.com/groups/122992425079035/
최초의 디지털 녹음 형식(Format)이 발표(1972년)되고, 디지털 재생 매체인 CD가 탄생(1982년)한 이후 대중화된 디지털 음원은 점점 더 작은 용량에 고품질 소리를 담아내면서, 디지털 변환 시의 손실로 인해 잃었던 실제 소리를 되찾아 가고 있음 (후략)
▪ 국방 선도국인 미국은 보안성 강화 및 특정 SW에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공개 SW를 국방영역에 활용하고자 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
▪ 국내도 국방 영역에 공개SW를 활용하고자 하는 시도가 있으며 특정 SW에 의존도를 낮추고 보안성을 강화하기 위한 공개SW 확산 연구가 필요함
▪ 블록체인은 산업 내ㆍ산업 간 경계 재편의 촉진자로서 신산업 창출, 소규모ㆍ신생기업에게 빠른 성장의 기회 제공
▪ 기술발달 초기 단계인 블록체인 기술이 경제·사회의 기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함께 제도적인 변화와 수용이 필요함
인공지능이 산업과 사회의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진원(震源)으로 주목받고 있다. (후략)
영업 및 기술과 가격에 의한 입찰(9:1, 가격하한선 80%, 기술중심 입찰, 가격 하한선 인상 요청), 수주, 사업관리, 발주자의 요구사항 분석, 설계, 개발, 이행, 검수, 감리, 무상 하자보수 그리고 유상 유지관리로 이어지는 공공 시스템통합(SI) 사업에서 하도급과 대기업 참여제한 등 정부의 규제, 무리한 요구사항 변경과 불필요한 투입인력 관리(Head Counting) 등의 이슈들이 해결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후략)
매년 SW기술자 등급기준이 발표되고, 이를 적용하여 제안서를 제출하고 있습니다. 기술자 등급제 자체의 의미에 대하여는 다시 논의하더라도 현재의 등급기준은 불합리한 내용을 포합하고 있습니다. 기사 자격증이 없으면 아무리 뛰어난 역량을 지녔어도 수십년의 경력을 가지고도 영원한 초급기술자로 등급이 매겨집니다. 수년간 해당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나 고쳐지고 있지 않는 이슈입니다. 조속한 조치를 건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