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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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소프트웨어 교육의 현황과 위기 ※ 이 글은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 이민석 교수의 기고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모든 산업과 우리의 일상이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당연히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요구도 늘고 있다. 초중고에서의 소프트웨어 교육은 물론 비전공 대학생들에게 대한 보편적인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이 전반적으로 확대되고, 일부는 의무화 되었다.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는 무엇을 하던지, 어떤 위치에서 어떤 역할을 하던지, 크고 작은 문제의 해결에 가장 중요한 도구이자 결과로 소프트웨어가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의 목표 >   정부의 가장 중요한 소프트웨어 인력양성 정책 가운데 하나인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은 2018년 9월, 5개 학교가 추가되어 2018년 말 현재 35개 대학이 지정되어있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은 『산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과과정 전면 개편』, 『타 전공지식과 소프트웨어 소양을 겸비한 융합인재 양성』,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 및 유능한 인재의 유입』이라는 세 가지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모두 시대가 요구하는 합당한 목표이다.   첫 번째 목표인 교과과정 개편에는 대학과 기업이 협력하는 문제 해결형 교과과정의 개발과 운영, 산학협력 프로젝트와 현장 실습, 즉, 장단기 인턴십이 포함된다. 이를 위해서는 대학과 산업과의 상호 신뢰 구축, 대학과 커뮤니티의 협력 등이 필요하다. 또 교육과정을 운영하려면 현장에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와 프랙티스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 다시 말하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반의 교육을 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실무 경험이 충분하며 수업 중 실습과 학생들의 장단기 프로젝트에서도 코드 리뷰와 같은 개발 프랙티스를 통하여 현장과 같은 수준의 학습 커브를 만들어낼 수 있는 교수진의 확보가 필요하다.   두 번째 목표인 융합인재 양성은 인문, 사회, 타 공학 분야 학생들이 소프트웨어를 사용자 관점이 아닌 자신의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도구로서 활용할 수 있는 능력 또는 적어도 소프트웨어 개발자들과의 소통 능력을 확보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여기에는 전공별 특성을 반영한 기초 교육, 코딩 교육이 포함된다. 이를 위해서는 전공 도메인별로 새로운 기초 교과과정 및 소프트웨어 교육 도구의 개발이 필요하다. 또 소프트웨어 기초 교육을 너머 자신의 주 전공과 소프트웨어 전공의 과목을 병행할 수 있게 하는 복수전공, 융합 전공의 개설도 필요하다. 이런 융합 교육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비전공 학생들이 쉽게 소프트웨어 전공 과목의 핵심을 이해하고, 추후에 필요한 수준의 학습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는 커리큘럼 운영과 비교과적 지원이 추가로 요구된다.   세 번째 목표인 가치 확산과 역량 높은 입학 자원 확보에는 초중고 및 학부모에 대한 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자에 대한 인식 제고 소프트웨어 전공에 대한 동기부여가 포함된다. 이 활동에는 초중고 캠프의 효과적인 운영, 방문 교육 등 이전에 대학에서는 해보지 못한 새로운 활동이 요구된다.   < 대학들이 겪는 어려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이 정한 중대한 미션을 수행함에 있어 대학들이 겪는 어려움은 다음과 같다.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역시 교수 자원 확보의 어려움이다. 대학 교수가 한 때는 꽤 선망의 대상이 되는 직업이었으나, 지금 이공계 교수는 그것과 거리가 멀다. 교육, 연구에 집중하기 어려운 수준의 기타 업무량도 많지만, 더 중요한 이유는 같은 경력 수준과 비교할 때 산업체와의 임금 격차가 크기 때문이다. 특히 인공지능 분야처럼 시장 상황이 좋은 분야는 더 그렇다. 그런 분야가 아니라도 현장 경험이 충분한 산업체 인재들은 교육이나 연구의 욕구가 많은 극히 일부의 개발자를 제외하고는 대학을 선택하기는 쉽지 않다. 대학 자체 예산도 문제지만,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 등 정부사업을 하는 대학의 경우, 사업 예산에서 인건비를 지급하는 산학협력교수 또는 유사한 이름의 비정년트랙 어떤 경우에는 비전임 교수를 뽑는 것이 가능한데 상당히 높은 자격 수준을 요구하면서도 제시된 연봉 수준은 국내 대기업의 신입사원 연봉을 조금 웃도는 수준인 곳까지 있다.   다음 문제는 산업과 대학 사이의 관계이다. 점차 개선되고는 있으나 온전한 산학 협력을 위해서는 교수, 학생, 산업체(의 멘토) 사이에 기술적 절차적 신뢰가 더 필요하다. 업체들은 높은 수준의 기술적 역량을 가진 학생들을 인턴 또는 직원으로 뽑으려 하지만 학교에서 학생들을 업체가 원하는 숫자만큼 업체가 원하는 수준으로 양성하기는 쉽지 않다. 산학협력 프로젝트에서 기대하는 결과물의 정의, 결과물의 완성도에 관한 산업체와 학교 사이의 인식 차이도 크다. 상당히 많은 영역에서 산업체의 신기술 개발 역량이 올라가면서 학교와 산업 사이의 역할에서도 새로운 정의가 필요하다. 각 대학들은 학과, 학교, 지역 등에 따라 협력 대상의 주 산업 영역, 협력 대상 기업의 규모를 설정하고 산학협력을 추진하는데, 그 설정 결과가 학생들이 취업 희망과 괴리가 큰 경우도 많다. 그 결과 인턴 또는 현장 실습 경험이 취업으로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학생과 기업의 매칭 프로세스도 취약한 경우가 많다. 학생을 기업을, 기업은 학생을 충분히 탐색하고, 면접이라는 구체적인 프로세스를 거쳐야하는데, 서로가 취업을 전제로 인턴이나 현장 실습을 하지 않다보니 그런 정교한 그래서 비용이 증가하는 매칭 프로세스를 도입하기 쉽지 않다.   모든 산업에서 혁신을 이끄는 원동력이라고 볼 수 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교육에 녹여 넣는데도 여러 어려움이 있다. 앞서 언급했던 교수 확보도 문제이고, 오픈소스 기반 교육이란 말 자체에 대한 이해 차이도 크다. 소프트웨어 분야의 주요 전공 주제의 핵심 지식은 오픈소스던 아니던 차이가 없다. 산업에서 학생들에게 기대하는 역량은 전공 주제들에 대한 확실한 이해와 실제 문제 해결에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이다. 물론 오픈소스 라이선스나 거버넌스 관련한 주제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 보다는 필수 또는 선택으로 제공되는 주요 전공 주제 과목을 배우는 방식 즉 개발 환경과 도구, 예제, 개발 프랙티스에 현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실습 환경을 바꾸고, 교안의 코드 예제를 바꾸고, 교과 과정에서 진행되는 모든 크고 작은 프로젝트의 진행에 오픈소스 커뮤니티 또는 산업이 사용하는 프랙티스를 적용하여야 한다. 또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최신 기술들을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배울 수 있도록 독려하고, 커뮤니티 개발자들과 학교 사이의 접점을 늘려나가는 것도 필요하다. 이런 일은 기존에 있던 대부분 교수들은 해본 적이 없는 것들이며, 오픈소스 기반 환경으로의 전환도 여러 이유로 쉽지는 않아 보인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어 지금은 오픈소스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RFP가 나오는 정부의 소프트웨어 관련 R&D가 많아지고 있으며, 학생들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취업하기 위한 역량 관점에서 이미 오픈소스 기반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쉽지 않겠지만 빠르게 대학이 적응해 갈 것으로 기대된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뿐만 아니라 상당히 많은 대학들이 대학의 모든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을 의무화하고 있다. 실제 대부분 대학에서는 특히 저학년 대상으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교육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고학년들의 경우, 전공 과정을 조금 더 배운 뒤에는 각자 생각하는 진로분야에 따라 소프트웨어 역량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저학년에 의무적으로 수강하는 과목에서 학습 동기를 확보하기는 생각보다 어려워 학습 성과를 달성하기 쉽지 않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므로, 원활한 실습을 위해서는 교수자는 물론 실습 환경, 조교의 확보도 필요하다. 학교의 공간 배분 문제, 각 전공의 한정된 학점 이수 요건에 소프트웨어를 필수로 끼워 넣는 것이 대학 전체적으로는 잘 합의되는 사안이 절대 아니며, 대학원생이나 역량이 되는 조교의 확보도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이 부분은 학생, 본부의 의지, 다른 전공 교수 등 대학 사회 내부의 인식 변화, 사회적 요구에 대한 동조화가 필요한 부분이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과목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관찰되며 복수전공 또는 연계융합 전공의 형태로 소프트웨어 전공 교육에 편입되고 있다.   이미 20% 이상의 학생들이 어떤 경로로든 코딩을 경험하고 진학하고 있다. 초중고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이 강화되면서 앞으로는 모든 학생이 이미 정보과목을 배우고 진학한다는 가정이 생긴다. 따라서 대학들은 이 시기를 대비하여 전교생에 대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다른 관점에서 디자인할 준비가 필요하다.   소프트웨어 융합교육 관련하여 매우 주목할 만한 사례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은 아닌 부산 소재의 영산대학교에 있다. 이 학교는 모든 학과에 전공 특성에 맞는 소프트웨어 융합 과목 4개씩, 각 3학점의 전공과목으로 개설하고 그 가운데 6학점은 필수로 지정하는 교과목 개편을 단행하여 시행하고 있다.   영산대학교와 같이 각 전공이 적극적으로 소프트웨어를 수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일반 대학은 부전공, 복수전공, 연계융합전공으로 비전공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진로 개발을 위한 학습 욕구를 채울 수 있다. 많은 학교에서 소프트웨어 전공에 다전공 형식으로 편입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소프트웨어 담당 학과의 자원 제약도 문제지만, 비전공 학생들이 전공 주제를 배우기 위한 기초 역량의 부족도 심각한 문제이다. 국민대학교의 경우 소프트웨어학부에서 브릿지 과목, 브릿지 분반을 개설하여 기초가 부족한 비전공학생들 분리하여 소프트웨어 전공 주제 학습을 도와주고 있으며, 유무료로 제공되는 외부 온라인 강좌를 학생들이 들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학의 입학자원 즉, 신입생 모집은 최근 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한 전망이 좋아지면서 예전보다 훨씬 상황이 좋다. 거의 모든 대학에서 소프트웨어 관련학과의 경쟁률이 높아졌고, 그 덕에 입학하는 학생들의 기초 학력 수준도 높아졌다. 이 추세는 앞으로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제는 전공 학생들의 입학 당시 역량 편차가 크다는 것이다. 특성화고 출신이거나 일반고에서 비교과 활동으로 소프트웨어를 경험하여 꽤 높은 수준의 전공 역량을 이미 확보한 학생들이 많아지면서 모든 학생들에게 같은 교과 과정, 같은 수준, 같은 방식의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는 학생들의 성장을 도와주기 어렵다. 이런 변화에 대한 대응은 지금의 대학 체제에서 꽤 어려운 도전에 속한다. 교수, 공간, 조교 등 더 많은 자원이 필요함을 물론이고, 성적 체계, 학점 체계 등 학교들이 철옹성처럼 유지하고 있는 학사 시스템의 변경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학부생 입학 상황과는 별개로 대학원생 모집은 예전보다 더 상황이 나빠졌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에 대한 산업의 수요가 커지면서 학부를 졸업하고 대학원 진학대신 취업을 선택하는 학생들이 더 많아졌다. 대학원의 연구 기능 유지 는 물론, 학부 교육을 위한 조교의 확보조차 쉽지 않은 상태이다. 더구나 대학원 진학 희망 분야도 특정 실험실에 편중되는 현상을 여러 학교에서 관찰되며 상대적으로 비전공 학생이나, 외국인 학생의 석사과정 진입 비중도 점차 높아져 이에 대한 대응도 필요하다.   < 대학의 위기 >   지금 우리 대학들은 큰 위기 상황에 놓여있다. 대학 정원에 비하여 대학을 들어가려는 학생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으며, 등록금도 수 년 째 동결되어 새로운 교육 투자나 교수 채용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 그 때문에 많은 대학들은 스스로의 의지나 투자가 아닌 정부의 다양한 재정 지원 사업에 의존하여 자체적 비전과 미션에 따른 혁신보다는 정부 사업이 제시하는 방향에 적응하는 방식의 변화에 익숙해지고 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분야의 경우, 인구 구성에 따른 구조적인 문제보다는 인력 양성 기관으로서 대학 자체의 존재 이유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 더 큰 위기이다.   이미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취업 때 학력과 성적보다는 문제 해결 역량과 학습 역량만을 보기 시작했으며, 고등학교 졸업자들도 대졸자와 대등하거나 더 높은 연봉으로 취업하는 것을 어렵지 않게 관찰할 수 있게 되었다. 또 모든 대학의 전공 주제에 대하여, 최고의 강의를 국내외 MOOC 사이트에서 찾아 들을 수 있고, 대학에선 배울 수 없는 최신 기술들을 실제 개발자가 직접 코딩을 하면서 가르쳐주는 온라인 강좌들 또한 무료 또는 상당히 저렴한 비용으로 접할 수 있다. 더 적극적으로는 비용이 좀 비싸기는 하지만 대학등록금 보다는 싸고 빨리 소프트웨어를 배울 수 있는 경쟁력 높은 오프라인 교육기관들도 생기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Google, YouTube, stackoverflow에 질문을 하고, 정답을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으며, Github에서는 어떤 기술이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된 예제를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지금은 국내에서도 온라인, 오프라인 개발자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 있어, 각종 기술 또는 경력 개발에 관한 멘토를 직접 만나거나 이메일, 페이스북을 통해 멘토링 받을 수도 있다.   즉,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 사람들에게 대학은 더 이상 매력적인 곳이 아니며, 가격대 성능비가 좋지 않은 곳으로 느껴지지 시작한 것이다. 이 현상은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며, 외국에서도 거의 같은 추세이다.   지금 대학 외부의 환경은 대학이 변화하는 속도보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다. 대학은 매우 보수적인 조직이다. 대학이 고수하는 전통적인 교육 방식과 역할이 의미 있는 부분도 있기는 하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우리의 대학에는 산업과의 경계, 대학 내에서 전공과 전공 사이의 경계, 한 전공 내에서도 교수와 교수, 과목과 과목, 그리고 행정 시스템과 교육 사이의 경계가 너무 견고하다. 이런 경계가 유지되는 한, 대학의 미래는 없다. 특히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중요한 도구이자 방법론이자 그 결과물인 소프트웨어 관점에서 이 경계는 반드시 허물어져야 한다.   또한 정부는 시장 논리가 동작하는 한, 대학의 모든 면에 자율성을 보장하는 입장을 유지해야한다. 재정 지원이라는 대학으로서는 절실한 수단을 통해 개입하는 경우에도, 미래지향적 발전을 가로막는 모든 경계를 허무는 방식의 혁신적 변화를 유도해야 하며, 그런 노력은 실패할 수 있다는 가정도 해야 한다. 소프트웨어는 다양성을 먹고 산다. 따라서 획일적인 교육이 성공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학생들도 달라지고 있다. 실패를 하더라고 새로운 교육 실험이 대학에서도 많이 이루어져야한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과 같은 대학 지원 사업도 정량적 평가를 지양하고 새로운 많은 시도를 가능하게 하고, 실패와 성공의 경험을 다른 대학들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이민석 / 국민대 소프트웨어학부 교수)

    •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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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마지막주, 소프트웨어(SW)주간 제 19회 SW산업인의 날(26일) 기념식을 시작으로 SW관련 세미나, 포럼, 컨퍼런스, 성과발표회 , 토론회와 SW인재 페스티벌까지 일주일 내내 소프트웨어 산업/기술/교육 등 전분야의 행사가 개최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SW WEEK 프로그램   (출처 : http://www.software.kr/um/um04/um0401/um040101/um04010104/um0401010401.do)
    •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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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능정보사회를 선도할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에서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시고자 합니다.

    •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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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능정보사회를 선도할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에서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시고자 합니다.

    •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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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여 기간 : 2018년 11월 23일 ~ 12월 7일

    •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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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SW정책 오픈커뮤니티 만족도" 공감과 소통의 SW 정책 오픈 커뮤니티'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양방향 정책 플랫폼으로 SW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제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18년 4월 소프트웨어 정책연구소(SPRi) 홈페이지, 네이버 블로그까지 채널을 확장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도에는 SW산업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담고자 개발자 근로 환경 정책 토론, 개발자커뮤니티 리더 간담회 등 활동 분야를 넓혔습니다. 소중한 응답은 'SW 정책 오픈커뮤니티'의 운영과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오니 잠시 시간을 내어 참여 부탁드립니다. * 참여방법 : bit.ly/swopen * 커피 기프티콘 증정 (선착순 200명)

    •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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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간 아이디어 결합’으로 해외 1인 미디어 시장 진출 가속화 - 2018 한․중 1인 창작자 국제 공동제작 캠프 개최 - (2018. 11. 22.)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한국전파진흥협회(회장 하현회, 이하 ‘RAPA’)는 11월 19일(월)부터 11월 23일(금)까지 5일간 중국 북경 현지에서 개최된 ‘2018 한‧중 1인 창작자 국제 공동제작 캠프’(이하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중국과 최초로 추진한 이번 캠프는 급성장하는 중국 1인 미디어(왕홍)* 시장 개척을 위해 북경 주요 방송제작 교육기관 중 하나인 Ezart에듀케이션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한국과 Ezart에듀케이션에서 각각 선발된 1인 창작자를 분야별로 연결**하여 캠프 기간 중 공동제작을 펼쳤다.   * 왕홍(網紅) : 인터넷에서 영향력 있는 개인,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최소 50만 명 이상의 팔로워(팬)를 거느리고 있는 사람   ** 한국(4개 팀 8명) : 한국삼촌TV, Power Movie, 인싸이드 아웃, 더베레스트         중국(4개 팀 9명) : 爱娅(Aiya), 瀚文(hw_ccc), 马里山, 李芊亿(Timni)       - 음악‧여행, 웹 드라마, 미용, 가상현실(VR)‧예능 등 4개 분야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중 창작자들은 5일간의 공동제작을 통해 양국의 1인 미디어 제작 기술 및 환경에 대해 이해하고 배우며 양국의 문화가 담긴 콘텐츠를 제작하였다. 특히, 분야별로 만들어진 각각의 콘텐츠들에 대해 최종 시사회에 참석한 전문가 및 관계자들은, 최근 모바일을 통해 콘텐츠(미용‧음악‧예능 등)를 소비하는 중국 신한류 세대 ‘링링허우’(零零後, 2000년 이후 출생자)의 성향을 잘 반영하고 있다는 호평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이번 캠프에서는 잠재력 있는 1인 창작자의 발굴-창작-창업-확산에 이르기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18년 콘텐츠 제작지원을 받은예비 창작자(한국삼촌TV)에게도 참가 기회를 제공하고, ’17년 국제 공동제작 참가자인 오땡큐*가 조력자로 참여하여 후배들의 실력과 잠재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 현병욱, ’16년 1인 창작자 콘텐츠 제작지원 부문 대상 수상   이번 캠프를 통해 제작된 콘텐츠는 올해 12월부터 중국 현지 주요 동영상 플랫폼인 비리비리(bilibili, 哔哩哔哩), 시나 웨이보(Sina Weibo, 新浪微博),더우인(TikTok, 抖音)을 비롯하여, Youtube 등 1인 창작자들이 활동하고 있는 플랫폼과 K-콘텐츠뱅크*(www.kcontentbank.com)에 채널 등록 및 해외 관계망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 K-콘텐츠뱅크 : 국내 중소 방송사‧제작사가 방송콘텐츠를 저장‧편집‧송출‧관리하고, 해외 방송사‧미디어 기업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홍보하는 온라인 B2B 유통시스템   과기정통부는 그간 초기 성장 중인 국내 1인 창작자의 해외 시장 진출 및 국제 역량 강화를 위해 ‘16년부터 태국‧인도네시아 1인 창작자와의 콘텐츠 공동제작*을 추진해왔으며, 그 가운데 제니윤(’16년)과 신쿡(‘17년) 등이 활발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성장해 나가고 있다.   * ‘16년 태국, Thougthful Media / ’17년 인도네시아 Video.com   ** 제니윤(음악, 구독자 6만 → 58만), 신쿡(요리, 구독자 9만 → 32만)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세계 최대의 시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중국의 1인 미디어 시장 진출을 계기로 국내 1인 미디어가 미래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정부는 앞으로도 1인 미디어가 혁신성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기존 인재발굴‧육성‧기반조성 지원에서 창업‧콘텐츠 유통 등까지의 전주기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msit.go.kr/web/msipContents/contentsView.do?cateId=mssw311&artId=1424162)
    •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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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을 현실로, 소프트웨어가 미래다 “과기정통부, 2018 소프트웨어주간 개최(11.26 ~ 12.1)” “소프트웨어의 모든 것(산업‧교육‧기술‧융합 등)을 한자리에” (2018. 11. 22.)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소프트웨어(이하 ‘SW’)분야 종사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이 참여해 SW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2018 SW주간’을11월 26일(월)부터 12월 1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 일산 킨텍스 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8회째를 맞는 2018 SW주간은 ‘상상을 현실로, 소프트웨어가 미래다!’를 주제로 총 20개 세부 행사를 ①정책성과 발표 ②교육 체험 ③산업 콘퍼런스 ④비즈니스 트랙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2018 SW주간’의 주요행사는 다음과 같다. 첫째, 소프트웨어(SW) 주요 정책성과를 발표하고, 성과를 확산한다. 먼저, ‘SW R&D 성과발표회’에서는 소프트웨어 분야 연구개발 우수과제 12건을 발표‧시상하고, 연구개발 유공자 7인을 표창하여 연구개발 우수 사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SW R&D 성과발표회)11.27.(화) 09:30-11:30, 코엑스 102호 ‘4차 산업혁명시대 SW융합클러스터의 역할과 향후 방향’ 정책 토론회와 ‘4차 산업혁명시대, 조선해양 ICT융합 성과와 비전’ 콘퍼런스를 개최하여 지역 SW융합클러스터 발전 방향에 대한 패널토론을 진행하고, 조선해양산업의 SW융합 확산 방안을 논의한다.   ※ (‘4차 산업혁명시대 SW융합클러스터의 역할과 향후 방향’ 정책 토론회)11.28.(수) 14:00-16:20,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4차 산업혁명시대 조선해양 ICT융합 성과와 비전’ 콘퍼런스)11.29.(목) 10:00-18:00,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한편, ‘국가 디지털전환 프로젝트 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디지털 신기술(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교육‧의료‧도시 등 주요 공공서비스에 적용하여 민관협업 기반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 중인 국가 디지털전환 과제 12개의 진행 경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공공SW사업 발주관리 선진화 콘퍼런스’에서는공공 SW사업 발주 기술지원 우수‧모범사례에 대한 발표와 시상을 진행하며 공공 발주 문화의 선진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국가 디지털전환 프로젝트 플레이그라운드) 11.30.(금) 13:00-17:30, 코엑스 318호   ※ (공공SW사업 발주관리 선진화 콘퍼런스) 11.30.(금) 14:00-17:00, 코엑스 402호 둘째, 소프트웨어(SW) 교육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대국민 SW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SW인재 페스티벌-SW중심대학관’에서는 대학 소프트웨어 교육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SW중심대학 25개교의 전공교육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재학생이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개발한 드론‧로봇 등 우수작품을 전시하여 일반인이 소프트웨어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SW인재 페스티벌-한이음엑스포’에서는대학생(멘티)과 기업 전문가(멘토)가 팀을 이루어 수행한 136개의 우수 작품을 전시하고, 우수 멘토에 대한 포상도 진행하여 산학협력을 통한 우수 SW인재 양성을 더욱 장려할 계획이다.   ※ (SW인재 페스티벌-SW중심대학관) 11.30.(금)-12.1.(토) 10:00-17:00, 킨텍스 전시장 3B홀   ※ (SW인재 페스티벌-한이음엑스포) 11.30.(금)-12.1.(토) 10:00-17:00, 킨텍스 전시장 3A홀   셋째, 소프트웨어(SW) 산업의 부문별 최신이슈를 함께 하고, 미래에 대비한다. ‘그랜드 클라우드 콘퍼런스’에서는 핀테크, 스마트시티 등 민간과 공공의 각 분야별 클라우드를 활용한 혁신 사례를 공유하여 경제사회 전반에 클라우드 활용이 더욱 확산되도록 하고, ‘SW산업 전망 콘퍼런스’에서는 패키지SW, IT서비스, 게임SW 등 각 부문별 전문가들이 모여 ‘19년 소프트웨어 산업 주요 이슈를 전망하고 대응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 (그랜드 클라우드 콘퍼런스)11.27.(화) 10:10-16:00, 코엑스 104호‧105호   ※ (SW산업전망 콘퍼런스)11.27.(화) 13:30-17:10, 코엑스 103호 또한, ‘테스트 디자인 콘테스트’를 통해 소프트웨어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테스트 분석·설계 단계의 중요성을 알린다.   ※ (테스트 디자인 콘테스트) 11.28.(수) 10:00-13:00, 코엑스 105호 한편, ‘베러 소프트웨어 테스팅(Better SW Testing) 콘퍼런스’와 ‘소프트웨어 퀄리티 인사이트(SW Quality Insight)’ 콘퍼런스를 개최하여 SW 테스팅과 SW공학기술을 적용한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SW 품질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소프트웨어 안전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사회 곳곳에 사용되는 SW의 안전성 확보 방안을 모색해보는 ‘SW안전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 (Better SW Testing 콘퍼런스) 11.28.(수) 10:00-17:00, 코엑스 101호‧102호   ※ (SW Quality Insight 콘퍼런스) 11.28.(수) 13:00-18:00, 코엑스 103호‧104호   ※ (SW안전 국제 콘퍼런스) 11.29.(목) 09:00-16:40, 코엑스 104호‧105호 ‘공개SW 컨트리뷰션 페스티벌’에서는 오픈소스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 노하우, 공개SW 커뮤니티 참여 문화에 대한 강연과 튜토리얼을 진행하고, ‘FOSS CON KOREA 2018’에서는 SW기업의 공개SW 활용을 통한 혁신 사례, 라이선스 분쟁 시 대응방안 등을 공유하여 국내 공개SW 생태계 저변을 넓혀 나갈 것이다.   ※ (공개SW 컨트리뷰션 페스티벌) 11.27(화)-29(목), 코엑스 317·318·327호, 공개SW개발자 센터   ※ (FOSS CON KOREA 2018) 11.30(금) 13:00-17:50, 코엑스 317호 넷째, 소프트웨어(SW) 산업 발전 유공자를 포상하고, 우수 소프트웨어 기업에게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제19회를 맞는 ‘SW산업인의 날’에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공헌해 온 유공자 41명을 포상하는 등 국내 SW산업인의 위상과 사기를 높이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SW중소포럼 기술세미나’에서는 `18년 소프트웨어 중소포럼 참여기업이 우수제품·기술을 발표할 예정이며, ‘SW기술가치 확보 지원기업 SW데모데이’, ‘SW기업 투자 그라운드’에서는 우수 기술을 보유한 SW기업에게 투자 유치 설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SW산업인의 날)11.26.(월) 17:00-19:30, 엘타워 그랜드홀(7층)   ※ (SW중소포럼 기술세미나)11.27.(화) 14:00-17:00, 코엑스 101호   ※ (SW기술가치 확보 지원기업 SW데모데이) 11.28.(수) 14:00-17:00, 코엑스 205A호   ※ (SW기업 투자 그라운드)11.29.(목) 13:00-17:00, 코엑스 101호 한편, `19년도 주요 공공기관의 SW, ICT장비 및 정보보호 사업 수요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 설명회’를 통해 국내 SW‧ICT기업의 경영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 설명회)11.30(금) 15:00-17:00, 코엑스 401호   이번 ‘2018 SW주간’을 맞아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 SW는개인의 경쟁력을 결정하고 기업과 국가의 혁신 성장을 이끌 핵심요소로, SW가 곧 국력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과기정통부 노경원 소프트웨어정책관은 팟캐스트‘과장창(‘과학으로 장난치는게 창피해’)‘에 출연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SW는 무기다”라며, “개인·기업·국가가 SW역량을 확보하여 4차 산업혁명이란 혁신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 SW주간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주요 프로그램의 참가신청은 SW중심사회 누리집(http://www.software.kr)을 통해 할 수 있다.   (출처 : https://www.msit.go.kr/web/msipContents/contentsView.do?cateId=mssw311&artId=1424161)
    • 2018.11.22
    • 3343
    2018년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 및 시장점유율 발표 - IPTV와 SO간 가입자 수 격차는 약 107.6만명으로 커져 - - '18년 상반기 기준 KT군(群) 시장점유율 30.86% 차지 - (2018. 11. 21.)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방송법 제8조, IPTV법 제13조에 따라, 종합유선방송(이하 ‘SO’), 위성방송,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이하 ‘IPTV’)의 ’18년 상반기 가입자 수 조사ㆍ검증 및 시장점유율 산정 결과를 확정하여 발표하였다.   < 가입자 수 및 시장점유율 > ‘18년 상반기 기준, 유료방송 가입자 수는 31,956,419명(6개월 평균)으로 집계되어 ’17년 하반기 대비 59만 명이 증가하였다. 사업자별로 살펴보면 ① KT 6,605,107명(점유율 20.67%), ② SK브로드밴드 4,465,758명(13.97%), ③ CJ헬로 4,161,644명(13.02%), ④ LG유플러스 3,645,710명(11.41%), ⑤ KT스카이라이프 3,254,877명(10.19%) 순으로 집계되었다. KT와 KT스카이라이프를합산한 가입자 수는 지난 ’17년 하반기(958만명)대비 28만명이 증가한 986만명으로, 유료방송 시장에서 30.86%(시장점유율 0.32%p 증가)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했다. 한편, ‘18년 상반기 가입자 수는 ’17년 하반기보다 59만명 정도 증가하였으나, 가입자 증가폭은 36%((‘17.하)91만명 → (‘18.상)59만명) 줄어들어, ’15년 하반기 이후 매반기별 80만명 이상 꾸준히 증가하던 가입자 증가폭은 다소 감소하였다.   < 3년간 상·하반기별 가입자 수 및 증가폭 비교> (단위 : 단말장치・단자) 구 분 ’15년 하반기 ’16년 상반기 ’16년 하반기 ’17년 상반기 ’17년 하반기 ’18년 상반기 전체가입자 27,865,174 28,730,419 29,622,754 30,457,368 31,370,088 31,956,419 증 가 폭 - 865,245 892,335 834,614 912,720 586,331  또한,  매체별 6개월간 평균 가입자 수는 IPTV 14,716,575명(46.05%), SO 13,984,967명(시장점유율 43.76%), 위성방송 3,254,877명(10.19%) 순으로 나타났다.   < 매체별 가입자 수 비교> (단위 : 단말장치・단자) 구 분 ’17년 하반기 ’18년 상반기 증감 가입자수 점유율 (A) 가입자수 점유율 (B) 가입자수 점유율 (B-A) SO 14,091,924 44.92% 13,984,967 43.76% -106,957 -1.16%p 위성 3,239,322 10.33% 3,254,877 10.19% 15,555 -0.14%p IPTV 14,038,842 44.75% 14,716,575 46.05% 677,733 1.3%p 합계 31,370,088 100.0% 31,956,419 100% 586,331    특히 월별 가입자 수 동향을 보면, ‘17.11월부터 IPTV가입자 수가 SO 가입자 수를 앞선 이후 전체유료방송 시장에서 IPTV와 SO간 가입자 수 격차는 약 107.6만명으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 3년간 SO와 IPTV 가입자 수 > (단위 : 단말장치・단자) 구분 ’15.12월 ’16.6월 ’16.12월 ’17.6월 ’17.11월 ’18.6월 SO 13,732,084 13,848,657 13,886,670 13,968,178 14,097,123 13,940,289 IPTV 11,358,187 12,196,432 12,889,408 13,632,000 14,220,281 15,015,907 차이 (SO-IPTV) 2,373,897 1,652,225 997,262 336,178 -123,158 -1,075,618 가입자 유형별로는 개별가입자* 16,419,531명(점유율 51.38%), 복수가입자** 12,962,891명(40.56%), 단체가입자*** 2,573,996명(8.06%) 순으로 집계되었다.   < 유형별 가입자 수 비교 > (단위 : 단말장치・단자) 구 분 ’17년 하반기 ’18년 상반기 증감 가입자수 점유율 (A) 가입자수 점유율 (B) 가입자수 점유율 (B-A) 개별가입자* 16,369,631 52.19% 16,419,531 51.38% 49,900 -0.81%p 복수가입자** 12,446,619 39.67% 12,962,891 40.56% 516,272 0.89%p 단체가입자*** 2,553,839 8.14% 2,573,996 8.06% 20,157 -0.08%p   * 개별가입자 : 사업자와 계약을 체결하여 하나의 서비스를 제공받는 개인 또는 법인   ** 복수가입자 : 하나의 명의로 다수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체결하는 계약으로, 단체계약에 해당하지 않는 계약의 가입자(1가구 다계약 또는 병원, 호텔, 상점 등 가입자)   ***단체가입자 : 사업자와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회의가 입주자들에게 같은 조건으로 제공할 유료방송서비스, 요금 등에 관한 사항을 합의하여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이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은 관리주체의 명의로 체결하는 단체계약의 가입자   < 가입자 수 산정 관련 참고사항 > 이번 가입자 수 산정 시, 관련 규정에 따라, 위성방송 수신만 가능한 예외지역 가입자 9.4만명 및 공동수신설비 유지보수 계약*자 36만명은 가입자 수로 포함하지 않았다. 또한, KT와 KT스카이라이프의 방송서비스가 단일 셋톱박스를 통해 제공되는 OTS(올레TV스카이라이프)상품의 가입자 177만명은 중복 산정을 방지하기 위해 KT 85만명, KT스카이라이프 92만명으로 나누어 산정하였다.   * 방송용 선로의 유지보수ㆍ관리 등을 위해 통상 공동주택 관리실과 체결하는 계약으로, 방송법 상 유료방송 계약으로 보기 어려운 경우   ※ 전체 OTS 가입자 중 실시간방송을 KT스카이라이프로부터만 제공받는 7.5만명은 KT스카이라이프 가입자로 산정하고 KT와 KT스카이라이프의 실시간방송을 모두 제공받는 169.7만명은 각 사업자에 절반씩 산정   아울러, 이번 산정ㆍ검증 결과는 위성방송 수신만 가능한 예외지역의 가입자는 제외하는 등 시장점유율 규제 목적에 따라 산출된 결과이며, 실제 유료방송을 시청하는 총 가입자 수와는 차이가 있어 유료방송 사업자가 가입자 규모를 기반으로 계약 등을 체결할 때 활용하는 가입자 수와는 상이할 수 있다. (출처: https://www.msit.go.kr/web/msipContents/contentsView.do?cateId=mssw311&artId=1423668)
    • 2018.11.20
    • 12423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파견근로자 정규직 전환채용 면접전형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 2018.11.20
    • 12241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육아휴직 대체인력 공개채용 면접전형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 2018.11.19
    • 2854
    다큐전문 제작사의 해외 방송시장 진출의 장을 연다. -과기정통부, 네덜란드에서‘코리아 투자설명회’개최 - (2018. 11. 15)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11월 16일(목)부터 21일(수)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국내 방송콘텐츠 다큐멘터리 기획안을 유럽 등 해외 방송사, 투자사, 배급사에 소개하는 ‘코리아 투자설명회(K-Docs Pitching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다큐영화제인 ‘암스테르담 국제다큐영화제*(IDFA)’ 기간중에 개최되는 ‘코리아 투자설명회’(이하 ‘투자설명회’)는 올해 3회째로 하반기 기획개발 지원 사업(‘18.7월) 등을 통해 선정된 9개 다큐제작사가 참여한다. 투자설명회 첫날(16일)에는 국내 참가사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 역량강화 그룹 워크숍’을 개최하여, 해외 전문가로부터 현지 방송사, 투자사 관계자와의 투자유치 협의를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이어서 4일간(17~20일)의 투자설명회에서 프랑스, 캐나다, 독일, 네덜란드, 영국, 일본 등의 방송 관계자를 대상으로 국내 참가 9개팀이 기획안 홍보영상을 직접 소개하고, 1:1 투자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행사 주관기관인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과 북미지역 최대 다큐멘터리 영화제인 캐나다 핫독(HotDocs)* 관계자간 국제공동제작 간담회를 개최하여 북미 지역과의 국제공동제작 협력 확대를 위한 추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IDFA(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Amsterdam, 11.14.∼25.) : ’88년부터 시작된 다큐전문 영화제로 영화상영·투자설명회·아카데미 등을 운영하며, 매년 약 20만 명 이상이 참여   ** HotDocs(Hot Docs Canadian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 : ’93년부터 시작되었고, 다양한 세미나와 콘퍼런스, 프로젝트 마켓, 투자설명회 등을 운영   한편, 이번 ‘코리아 투자설명회’에는 과기정통부의 방송·통신전문인력양성 사업내 교육과정의 하나인 ‘방송콘텐츠투자유치훈련’*을 통해 국내 사전 교육(총 11팀 교육)후 선발된 독립PD 6팀이 네덜란드 현지 연수(11.14.~11.21.) 및 투자설명회(최우수 1팀)에 참가한다.   * 국내 독립PD에게 해외진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공모를 통해 총 11팀의 신진PD·감독을 선발하여, 실무교육(7.26~8.24) 및 교육 우수팀에 대한 해외연수 실시   과기정통부는 다양한 장르의 방송콘텐츠 수출 확대를 위한 기획-제작-유통 단계별 해외 진출을 활발하게 지원 중이며, 특히, 다큐멘터리 분야의 기획 단계 투자유치를 위해 연 3회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중소 방송사·제작사 및 역량 있는 신진 방송인력들이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 교육과 해외 투자유치 활동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부산(5월), 영국(쉐필드, 6월), 네덜란드(암스테르담, 11월)   (출처: https://www.msit.go.kr/web/msipContents/contentsView.do?cateId=mssw311&artId=1421605)
    • 2018.11.19
    • 2825
    한국의 디지털콘텐츠, 중국과 일본 무대 선다 - 과기정통부, 중국 로드쇼 개최 및 일본 디지털콘텐츠 엑스포 참여 - (2018. 11. 14)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국내 우수 디지털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11월 15일 중국 심천시에서 ‘중화권 로드쇼’를 개최하고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지바현에서 개최되는 ‘일본 디지털콘텐츠 엑스포(DCEXPO)’에 참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중국과 일본에 국산 우수 디지털콘텐츠 기업이 적극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과기정통부는 참가한 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연결, 통역 지원, 네트워크 리셉션, 피칭 등의 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중화권 스마트콘텐츠 비즈니스 로드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협력하여 공동 홍보·네트워킹 등으로 중국 진출 시너지 효과를 낼 예정이다. 일본 디지털콘텐츠 엑스포(DCEXPO)에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일본 디지털콘텐츠 협회(DCAJ)** 간에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여 양국 협력의 기틀을 다질 계획이다.   * China Hi-Tech Fair 2018(’18.11.14.~17.,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에 한국관 운영   ** Digital Content Association of Japan(일본 콘텐츠 국제 교류 활성화 등을 수행)   그 동안 과기정통부는 콘텐츠 제작 지원, 인재 양성, 기술 개발, 펀드 조성, 글로벌 진출 및 사업화 지원 등 디지털 콘텐츠 신시장 창출을 위해 다방면으로 애써왔다. 올해 디지털콘텐츠 펀드를 통해 614억 원을 투자 지원하였고, 299억 원의 해외 매출과 86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지원기업 중 ‘MR.TIME’은 10억 원 투자 유치에 성공하였고, ‘아이쉐어링 소프트’는 올해 매출 10억 원을 예상하며 전년대비 50%에 가까운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노경원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우수한 국내 디지털 콘텐츠 기업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 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세계적인 기업과 폭 넓게 교류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우리 기업들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https://www.msit.go.kr/web/msipContents/contentsView.do?cateId=mssw311&artId=1421142)
    • 2018.11.19
    • 2842
    (원문 보기 >> https://www.msit.go.kr/web/msipContents/contentsView.do?cateId=mssw65&artId=1417714) PART  01 이슈 분석 1     독일 '하이테크전략 2025' 주요내용 및 시사점 PART  02 주요 동향 12    1. 과학 기술     ❶ 미국, 2018 중간선거 기술정책 쟁점 분석 12     ❷ 일본, 자연과학과 인문사회과학 연계방안 발표 14     ❸ 일본, 「사이언스 맵 2016」 발표 16     ❹ 중국, 중-미간 R&D 지출 격차 감소 18     ❺ 중국, 푸젠성 혁신주도형 발전 강화 7조 발표 20     ❻ EU,  온라인 허위정보 확산 대응 실천강령 수립 22     ❼ OECD, 효과적인 경쟁적 연구비 지원체계 수립을 위한 제언 23     ❽ UN, 2018 세계 경제사회 조사 결과 발표 25    2. ICT     ❶ 가트너(Gartner), 2019년 10대 전략기술 트렌드 발표 27     ❷ 포춘, 미래 유망기업 'Future 50'…네이버 6위에 선정 32     ❸ IBM, 레드햇 인수 발표…클라우드 시장 정조준 35     ❹ 일본, 데이터 유통을 위한 새로운 가이드라인 제정 움직임 37     ❺ 중국, 블록체인 특허 경쟁력 세계 1위 39     ❻ 글로벌 주요국(美·日·獨 외), ICO 등 가상화폐 규제 현황 42 PART  03 단신 동향 46    1. 해외 46    2. 국내 52 PART  04 주요 통계 57
    • 2018.11.16
    • 2361

    우리의 기술 우리의 회사에서 만든 SW 를 보호할 수 있는 강력한 법적이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정말 중요한 우리의 것을 지키고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18.11.16
    • 4411

    다양하고 편리한 SW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 설치 및 운영을 제안합니다.

    • 2018.11.16
    • 4001

    다양한 소프트웨어의 지적재산권보호가 더욱필요할거같습니다. 

    • 2018.11.16
    • 2362

    소프트웨어의  저작권보호에 많은 정보와 도움이 주면좋을것 같습니다 

    • 2018.11.16
    • 3886

    1. 학교교유관련 획일적인 문제풀이와 선생님의 쪽집게 수업으로는 SW적인 인재를 만들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룹토의 와 질의 응답식의 학교수업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시험도 객관식은 폐지를 하고, 주관식의 풀이식 과정을 중요시 여기는 방향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SW업체 모든 SW업체는 자체적인 인력으로 관급공사나 수주받은 프로그래밍을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재하청의 재하청을 통해 인력착취와 개발프로그램의 저하가 발생합니다. 그 과정에서 로비와 커미션도 발생하구요. 100프로 자체인력으로 등록된 인재들만 사용하도록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18.11.16
    • 2701

    어떤 분야보다 정보교류와 협력이 중요한 분야이기 때문에 다양한 연구교류와 컨퍼런스, 세미나 등을 개최해주는 주체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그런 협력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비공식 단체나 커뮤니티 조성을 통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시면 양질의 다양한 정책들에 대한 의견도 수집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